[마비노기]2021년 10월 소유의상들(이었던것)

왕정 마법사의 의상과 모자 그리고 망토 스페셜왕정 마법사 의상을 살까하다가 일반으로샀는데, 패치후에 조금 후회가 되네요. 스페셜 살껄… 옷과 망토보다는 모자가 포인트입니다. 스페셜 슬링백 스포티 웨어 되게 옷의 실루엣과 모션이 괜찮은 옷입니다. 강남헬스장언니옷. 이걸 키트로 냈으면 은근히 팔렸을거같은데, 무료로 풀었다는게 신기할 따름인 옷이었죠. 그덕에 대부분의 무과금 유저들의 교복같이 된 의상. 하여간 넥슨놈들 장사할줄 모른다니깐요.     […]

[마비노기]동양풍 낭만농장 꾸미기

할것 더럽게 없는 마비노기에서 금단의 영역인 낭만농장 꾸미기에 손을 댔습니다. (하드한)사냥도 6년이상 안가고, 그림자 어쩔때 도는 인생이었다가, 결국은 막장까지 오게되었네요. 준비물 : 대나무, 조화로운 낭만농장 대나무, 그리고 아주많은 대나무 ….. 후후, 대나무의 녹림과 땡순이의 붉은색이 보색대비를 이루어 장관을 보입니다 (자뻑중) 길 가운데의 지형을 패이게하고싶은 충동이들지만.. 마비노기의 한계로 그런건 불가능 하죠. 그럼 저 가운데길에 흙바닥의 색깔 […]

미얀마민주화운동을 지지합니다

미얀마는 동남아의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한국이 피를흘려 민주화를 얻고, 지금의 위치에 있듯이 미얀마는 동남아에서 최강의 국가가 되며 지금 흘린 피와 땀이 당신들을 배신하지않을 것입니다. 지금 가족과 친구와 지인들이, 추악한 군부의 총칼 아래 밟히더라도 당신들의 숭고한 영혼은 더럽혀지지않고 다음세대와 다다음세대에 자유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저는 비록 멀리서 당신들의 민주화 운동에 직접참여할수 없음에 한탄을 합니다. […]

[한국]청산도 여행 (2/2)

이 여행은 2018년 4월에 있었습니다 민박에서의 아침밥상, 전날과 비슷한 구성입니다만 섬에서만 맛볼수있는 음식들은 언제나 입맛을 즐겁게합니다. 간장오분자기와 봄나물들은 지금 생각해도 군침을 고이게했습니다. . . . . . 간단히 점심을 먹고, 청산도를 떠납니다. 좀더 날씨가 맑았으면 좋았겠지만, 시간이라는것이 항상 있는것이 아니라, 언젠가를 기약하며. . 이 무슨 머피의 법칙인가… 떠나려고하니 해가 아주 쨍쨍해집니다. 다음에올때는 가을즈음해서 와야할까요? . […]

[마비노기]2020년 8월 현재 소유 의상들

뱅년만에 바궁석이 정신차리고 만들었나, 예전에있던거 썼나 의심할 정도의 완성도가 높은 의상세트입니다. 가발을 제외한, 모든 장비파츠가 완성도가 높습니다. 벙어리 떡이었던 손에서 손가락이 돋아나는 마법이 생기고, 서큐부츠정도까진 아니지만 나름 커스터마이징이 좋은 구두와, 의상자체의 염색에따라서 여러가지맛을 느낄수있습니다. 허벅지에 끌려서 산 어배던노블웨어. 왼쪽은 폭탄길드의 플레인로즈님. 옷자체의 디자인은 중간정도라는 느낌인데, 허벅지의 문신이 야광입니다. 그리고 둥 뜨면서 암흑오오라를 뿜는게 인상적인 옷. […]

[한국]청산도 여행 (1/2)

. 이 여행은 2018년 4월에 있던 일입니다 . 2018년 회사를 잠시 휴직하고, 어머니께 부탁하여 청산도를 가게되었습니다. 원래는 저와 어머니의 여행이 되었을 예정이었지만, 갑자기 어머니의 미술쪽 동료 두분이 합류하게되어 4명의 여행이 되었습니다. 저희는 아침에 담양에서 출발하여, 광주로가서 두분을 픽업하고 완도로 떠나게되었습니다. 이동시간은 광주에서 시작하여 완도항까지 2시간반 정도였던듯 합니다. 완도항에서 저희는 차를 주차시키고, 전날 예약했던 민박에 예약확인을 […]

[Mabinogi]2019년 11월경 의상모음

. 중간에 빼먹은것도 꽤 됩니다. 서큐버스퀸 관련 의상이나 헤어도 있긴하지만 너무 오래되서 포스팅을 따로 안합니다. . 2019년 봄에 나온 옷입니다. 셀레스티얼 데이드림 드레스. 스페셜과 일반의 차이는 역시 모션의 유무겠는데요, 셀레스티얼자체가 누아자 계열처럼 기품있는 신의 느낌을 주는 의상이기도하고 의상의 모션자체도 자세를 잡고 둥뜨기만 해서, 과하지않고 괜찮습니다. 현재 가장 애용하는 의상이네요. . . 왼쪽 차이나 드레스계열의 튤립플라워 […]

[펌]닌텐도스위치버전 디아블로3 가이드

스윗디아 카페 – 바리안님의 디아블로3 시즌 공략글     글의 목적 디아블로3는 오래된 게임이라 이미 변경되어 쓸모 없는 정보와 현재 가치 있는 정보가 인터넷에 혼재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처음 시작하거나 복귀해서 예전 기억이 희미한 사람의 경우에는 용어도 낯설고 기존 공략글의 압축적 표현이 잘 이해되지 않는 측면이 있습니다. 현재 스위치 디아블로는 영어 혹은 일어로 즐기는 분들이 많은데, […]

[모로코->독일]8~9일차 – 페스에서 프랑크푸르트까지

프랑크푸르트에서의 일정 프랑크푸르트공항 -> 프랑크푸르트중앙역 -> 아침식사->시청-> 대성당->현대미술관->고고학박물관->역사박물관->점심->독일건축박물관->슈테텔미술관->프랑크푸르트공항 아침을 간단히 하고… 남는 시간동안 게임을 하다가 유일한 목적지인 배사 박물관으로 떠날 채비를 합니다. . 이래저래 돌아다니다가 큰 길가가 아닌 골목길에 입구가있었는데 상당히 헤멨네요. GPS에는 입구위치까지는 안나오니깐요. . . 유물관련해서는 카메라금지라 찍지를 못했습니다. 20세기 초에 세워진 곳이라고하는데, 원래는 관청이나 근무하는 사람의 숙박 도로 썼다가 원래의 기능이 라바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