쩌는 오덕냄새

홋까이도 괴수 무궁화에게 부탁한 물건이 드디어왔다.아 기다리기까지 얼마나 고대했던가…(ㄴㅁ  오덕냄새 풀풀)왼쪽 상단으로부터 ef – 래터테일,  상단 오른쪽이  minori의 신작 eden*중앙 왼쪽이 eden* 싱글씨디, 오른쪽이 ef 싱글씨디인 – emotional flutter-제일 아래가 초속5센치미터 블루레이판ef래터테일은 한윈에서 어플로케일 깔면 아주 잘 돌아갑니다.하지만 eden*은 어플로는 물론이고 일본어세팅으로 부팅해도 안되더군요. 닥치고 일본어 윈도우로만 돌려야하는듯하네요. OTL..아 이거 사놓고 못보면 캐안습인데… ㅎㄷㄷㄷㄷ결론 : 신카이 마코토 만세~~~ /ㅂ/    (ㅈㄹ ㄴㄱㅇㄴ)

ef – the first tale. demo movie

캭!!!!!!!! 드디어 하루노아시오토 이후로 minori에서 발매가 되었습니다…. 자칭 미노리 빠돌이인 저로써는 감격 그 자체네요. 사카이노부카즈씨는 기획으로 빠졌고, 감독으로는 미카게씨가 들어갔군요. 개인적으로는 나나오씨나 2c씨는 취향이 아니라 패쓰라지만…. 신카이마코토+텐몬의 조합은 동영상에서만도 최고의 궁합인듯합니다. (하루아시에서 동영상에 참여했던 츠쿠네씨도 쓰리디 애니메이터로 들어간듯합니다) 아무튼. 거장 시나리오라이터와 거장 일러스트레이터와 거장 감독 및 기획자들이 만든게 얼마나 감동을 줄수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결국 일본쪽의 지인 루트로해서 정품을 질렀다죠.

신카이 마코토’s Egao

신카이 마코토(新海 誠)선생의 작품이별의목소리(星の声), 그녀와그녀의고양이(彼女と彼女の猫), 구름너머 약속의장소(雲のむこう, 約束の場所), BitterSweetFools오프닝, Wind -a breath of Heart-오프닝&중간무비, 봄의발소리(はるのあしおと)오프닝, 말고도 새로운 작품을 레끼(Rekki)양에 의해서 입수를 하게 되었습니다.제목은 笑顔(웃는 얼굴)그림 양식으로 보아서 신카이선생의 2002~2003년도 양식으로 보여집니다.빛에 의한 인상주의적 기법은 있지만 봄의발소리와 같이 미술적 효과는 떨어진것을 보아서 초창기 시절의 작품으로 보여지는 듯합니다.파일용량이 50메가이기에동영상 재생에 상당한 시간이 걸리므로 유념해 두시길 바랍니다.신카이 선생의 공통적인 키워드는 이때까지만해도 여전한것 같습니다.전신주, 어지러져있는 방, 황혼의 도시배경, 전차(혹은 노면전차), 그리고 푸른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