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iniscence of May

내 자신이 광주에서 태어났다는 것은 평생의 자랑이며, 평생의 수치이면서, 평생의 영욕이 될것이다. http://www.bangrang.org/history/kwangjuphoto.html 웹서핑을 하던중. 다시금 찾아가게된 그곳. 이것만 보면.. 정말 진정할수가 없다… 내 주위분들이 너무 뼈에 사무칠정도로 느끼셨고… 나 또한 그분들의 몸서리침을 옆에서 봐왔기 때문이다… 망월동묘역의 518투사들의 영정에 있는곳을 갈때면, 원한에 사무친 이들때문에 숨을 쉴수 조차 없었다… 피는 피로써 되돌려 줄 뿐. (망상일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