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12월 5일 – 1일차, 양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어머니와 시작한 미얀마 여행. 건기(10월~4월)이기 때문에 비는 한번도 안왔다는게 특징. 양곤의 날씨는 아침온도는 15~20도정도 하다가, 낮이되면 30~35도 정도로 팍 오릅니다. 건기라 그런지 습도는 한국의 여름보다는 나은편이었습니다만은 그래도 선크림과 모자는 필수입니다.환율은 1달러에 약 1,000짯 정도 고로 1원에 1짯이라 생각하면 편한 물가입니다.   양곤에서의 루트는숙소인 요마호텔에서 시작하여   술레파야 -> 쉐다곤파야 -> 깐도지호수 요마호텔에서 주는 조식. 바나나가 굉장히 두텁고 육질이 질김. 맛은 별로였으나 독특하다는 느낌. 쌀국수는 맛있었습니다.  중앙로인 사쿠라 타워가는길에 있는 세인트메리 교회 입니다. …Continue reading [미얀마] 12월 5일 – 1일차, 양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