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인도네시아] 23일차, 누사렘봉안

  맹글로브 숲 투어를 위해서 사누르에있는 정박지로 가서, 누사렘봉안섬까지 가는 여정입니다. 1일 코스로, 악마의눈물 – 맹글로브숲 투어 – 자유시간 – 귀가의 형식입니다만, 이렇게해서 저희는 70만 루피아에 계약했습니다. 원래 가격은 78만루피아였지만, 정가에서 깎는것도 가능하더군요. 이 외에 스노클링이라던지, 수중아쿠아리움 구경이라던지 옵션등이 굉장히 많이 때문에, 다른걸 원하시는 분이면 꼼꼼히 확인해보시는것도 좋흡니다. 우리가 이용했던 스쿠트 패스트 크루저. 주로 누사렘봉안과 길리섬, 롬복섬의 배편을 쓰는 고속보트 입니다. 배가 정박해있던 사누르 해변가. (클릭하면 크게보입니다) 사누르해변에서 40분가량 걸려서 누사렘봉안 섬에 도착했습니다. 왼편에 보이는…Continue reading [말레이/인도네시아] 23일차, 누사렘봉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