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12월 19일 – 15일차, 루앙프라방(2/3)

가운데 빨간게 기름나무라고 하는군요. 우리식으로 하면 번개탄. 참깨가 매우 쌌습니다. 가격이 기억이 나질 않네요. 입구 근처에 양갈래 길이 나옵니다. 위쪽으로 가면 바로 밑의 사진으로 들어가게 되고, 곰 그림이 있는 곳으로 가면 밑의 곰 보호사육장으로 이동합니다. 저는 들어갈때는 위로 갔다가 나올때는 곰보호사육장쪽으로 나와서 전부 구경을 하였습니다. 쾅시 폭포로 이동했습니다. 물론 차를타고 가는 시간이 1시간 가량 걸립니다. 차량 비용은 1인당 35,000낍에, 입장료는 1인당 20,000낍입니다. 쾅시폭포안에 학대받거나 불법 사육받던 곰을 구출해서 보호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쾅시폭포의 모습. 크아~~~ 간지나네.…Continue reading [라오스] 12월 19일 – 15일차, 루앙프라방(2/3)

[라오스] 12월 18일 – 14일차, 루앙프라방(1/3)

방비엥에서 아침에 출발하여 대략 6~8시간을 걸려서, 오후에 루앙프라방에 도착하였습니다. 이런 첩첩 산중을 달립니다…. 여기는 언덕 위에 입장료가 있어서, 별로 볼거없다기에 중턱까지 갔다가 내려왔습니다. 메콩강변의 배들. 전통 시장 저 앞에 대나무통 앞에있는 코코넛구이가 맛있어요. 5,000낍 정도합니다. 달짝지근하니 몰캉몰캉해요. 시장 통로안의 식당가. 뷔페식으로 2만낍 정도로 마음껏 퍼가는 형태입니다.

[라오스] 12월 17일 – 13일차, 방비엥(2/2)

이 날의 일정은, 아침에 수중동굴체험과 카약타기가 있었습니다.방비엥은 체험위주가 대부분입니다. 방비엥의 숙소 뒤편의 방갈로들. 동굴체험을 하러 이쪽까지 차를 타고와서 약간을 걸어갑니다. 와서 대기시간을 한 1시간정도 한다음에 수십명의 팀이 저런 튜브에 타고 줄줄히 동굴 안으로 이동합니다.물이 생각보다 찹니다만은, 저는 버틸만했습니다.한국인관광객들이 동굴에서 악지르고 시끄럽게만 안했으면 다 좋았습니다.동굴 탐험은 약 30~50분정도 걸렸던것 같습니다. 여기서 쉬고 식사를 합니다. 사람들에게 친근한 송아지들. 먹을걸 마구 삥뜯습니다. 이 날 카약타기는 ….조를 잘못짠게…제가 돼지.. 어머니도 돼지… 사공도 돼지인 탓에…카약이 급류쯤 가서 가라앉는 바람에 어머니가…Continue reading [라오스] 12월 17일 – 13일차, 방비엥(2/2)

[라오스] 12월 16일 – 12일차, 방비엥(1/2)

아침 10시경에 비엔티엔에서 셔틀버스만한 것을 타고 방비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이동시간은 약 6시간정도. 숙소 앞의 방비엥의 유명한 샌드위치 노점상들. 크고 아름답다…. 가격은 약 25,000낍 정도했던듯함. 이 날 도착한 시간이 오후 2~3시경이었기때문에, 시간을 놀리기 아까워서 블루라군으로 이동하기로했습니다. 툭툭이택시(말이 툭툭이지 용달차에 덮개씌워놓은…)는 1인당 12,000낍 정도였습니다. 블루라군으로 가는 길 블루라군 도착 물이 새 파랗습니다. 간만에 물에 뛰어든다고 뛰어들었는데, 처음이라 3미터정도 높이에서 뛰다가 물에서 못나와서 죽을뻔 봤습니다. 깊긴 깊어요. 뛰어들기 전에 구명조끼 꼭 빌려서 입읍시다… 빌리는 가격은 10,000낍 정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