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12월 20일 – 16일차, 루앙프라방(3/3)

오후 3~4시경에 태국으로 떠나기 위해서 오후 12시까지밖에 일정이 없었습니다. 루앙프라방~루앙남타~훼싸이 -> 국경통해서 월경한다음에 치앙라이 ~ 치앙마이로 이동합니다. 이번 사진은 왓시앙통 입니다. 입장료는 1인당 20,000낍

[라오스] 12월 19일 – 15일차, 루앙프라방(2/3)

가운데 빨간게 기름나무라고 하는군요. 우리식으로 하면 번개탄. 참깨가 매우 쌌습니다. 가격이 기억이 나질 않네요. 입구 근처에 양갈래 길이 나옵니다. 위쪽으로 가면 바로 밑의 사진으로 들어가게 되고, 곰 그림이 있는 곳으로 가면 밑의 곰 보호사육장으로 이동합니다. 저는 들어갈때는 위로 갔다가 나올때는 곰보호사육장쪽으로 나와서 전부 구경을 하였습니다. 쾅시 폭포로 이동했습니다. 물론 차를타고 가는 시간이 1시간 가량 걸립니다. […]

[라오스] 12월 18일 – 14일차, 루앙프라방(1/3)

방비엥에서 아침에 출발하여 대략 6~8시간을 걸려서, 오후에 루앙프라방에 도착하였습니다. 이런 첩첩 산중을 달립니다…. 여기는 언덕 위에 입장료가 있어서, 별로 볼거없다기에 중턱까지 갔다가 내려왔습니다. 메콩강변의 배들. 전통 시장 저 앞에 대나무통 앞에있는 코코넛구이가 맛있어요. 5,000낍 정도합니다. 달짝지근하니 몰캉몰캉해요. 시장 통로안의 식당가. 뷔페식으로 2만낍 정도로 마음껏 퍼가는 형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