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그녀의 수난

오늘의 주인공은 Cloudjohnson님.일줄 알았습니다.이름과 걸맞게 저 또한 ㅇㄹㄱㅈ이 불타 올랐죠.죄송합니다. 흥분했습니다. OTL저만 흥분한 것은 아니었습니다.뭔가 둥글게… 크고 아름다운것들을 가져오신 분들….   (?)아무말씀이 없으시던 문님의 그림짤방.다들 격침.사실 오늘의 주인공인 린아엘 군입니다.구름존슨님을 제치고 당당히 최존슨으로 명명되었습니다.혹시나 7채 던바에서 린아엘 군을 본다면, 최존슨 or 최석류로 불러주시면 좋을듯하네요.그녀의 커밍 아웃.인형할때부터 알아봤는데… 설마…변태에 대한 에린화격단 길드의 응징 방법.남녀노소 가리지않고 응징하는 모습이 참 흐뭇합니다.친구조차 포기한 그녀.젭알 착하게 사세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