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인도네시아] 21일차, 코모도투어(2/3)

코모도 투어의 이튿날 여정이 시작됩니다. 아침에 린차섬에있는 코모도국립공원에서 트래킹을하고, 코모도섬으로 다시이동하여 그곳에 있는 코모도국립공원 트래킹과 핑크비치를 즐기며 라부안바조로 돌아가는 여정입니다. 아침 7시경에 눈을 떳는데, 원숭이들이 정박지를 점거하고있었습니다. 이유는 즉 먹을거 내놓으라는 거죠. 절대 야생동물에게 먹을거 함부로 주면 안되죠. 원숭이는 지능이 높아서 그런지 남자들에게는 등을보이고 도망가지만, 여자일 경우는 덤비는 수가있어서 조심해야합니다. 물반 고기반….. 린차섬에 있는 코모도 국립공원의 정문입니다. 입구 근처에서 국립공원의 가이드분이 길다란 막대기를 들고 맞이해줍니다. 이유는 즉 코모도나 악어의 습격에 방어해주기 위해서죠. 이곳에서 10분간 공원가이드분의…Continue reading [말레이/인도네시아] 21일차, 코모도투어(2/3)

[말레이/인도네시아] 20일차, 코모도투어(1/3)

첫날은 발리 덴파사르공항에서 플로레스섬의 코모도공항까지 국내선을 이용하여 이동합니다. 이동시간은 약 2시간 가량입니다. 라부안바조항구에서 린차섬의 정박지까지는 약 4시간이 소요됩니다. 기내에서 내다본 코모도섬 주변. 낙원이 따로없구만…… 코모도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재미있는건 실제 코모도섬은 아니고, 이 지역의 이름은 라부안바조 였죠. 코모도섬은 저 멀리 있더군요. 라부안바조 항구의 정경. 어선들도 있습니다만은 일부 코어한 관광객들을 위한 배들이 많습니다. 요트라던지.. 요트라던지….. 요트라던지 ….. ;ㅅ; 저희가 탈배는 왼쪽에있는 배중에 하나였죠. 작다고 무시하지마라, 베테랑 선장님과 친절한 선원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현지 가이드인 베네딕투스와 선장님께서 식사를…Continue reading [말레이/인도네시아] 20일차, 코모도투어(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