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독일]8~9일차 – 페스에서 프랑크푸르트까지

프랑크푸르트에서의 일정 프랑크푸르트공항 -> 프랑크푸르트중앙역 -> 아침식사->시청-> 대성당->현대미술관->고고학박물관->역사박물관->점심->독일건축박물관->슈테텔미술관->프랑크푸르트공항 아침을 간단히 하고… 남는 시간동안 게임을 하다가 유일한 목적지인 배사 박물관으로 떠날 채비를 합니다. . 이래저래 돌아다니다가 큰 길가가 아닌 골목길에 입구가있었는데 상당히 헤멨네요. GPS에는 입구위치까지는 안나오니깐요. . . 유물관련해서는 카메라금지라 찍지를 못했습니다. 20세기 초에 세워진 곳이라고하는데, 원래는 관청이나 근무하는 사람의 숙박 도로 썼다가 원래의 기능이 라바트로 […]

[모로코]7일차 – 페스

페스 일정 숙소 -> 왕궁->남쪽요새->도자기판매소->블루게이트 -> 메디나 시내 돌기->숙소 .   살짝 늦게 일어났더니, 일행분들이 벌써 식사를 냠냠하시고계시네요. 여기서 2형 전투식량싸오신분이 제일 영웅이었습니다. 매콤한게 그리워지더군요 . 호텔의 조식. 잼과 주스는 맛있게 먹어치웠네요. . . 드라이버 아저씨께서 차를 좀 바깥에 대놨다고, 숙소까지 오셨습니다. . 왕궁에 처음 도착했네요. 현재는 국왕이 머물러있지는 않은, 별궁이라고합니다. . . 유태인이 살았던 […]

[모로코]6일차 – 페스로 가는길

6일차의 일정 사하라사막 -> 베이스캠프 -> 화석판매소 -> 주알라->이프렌 -> 아틀라스산맥 -> 페스 . . 아침일찍 사람들이 여명을 보기위해서 부지런히 언덕에 앉아있었네요. . 전날을 뜨겁게 달군 북들은 이곳에 잠들어있었습니다. . 이제는 집에가야할시간. 다음에 또만나요~ . . 다시 사타구니 찢어지는 1시간. . 수고했어 낙타선생. .   에르푸드라는 곳에서 잠시 섰습니다. 이유는 즉 국가에서도 밀어주는 사업중 하나인데, […]

[모로코]5일차 – 사하라 사막

5일차 일정. 다데스 -> 팅히르 -> 카페트구입 -> 그랜드캐니언 -> 점심 -> 사하라사막입구 -> 1시간낙타이동 -> 도착후 만찬 . . 차를타고 한두시간 이동후에, 팅히르의 아이트 세난에서 잠시 휴식을 하며 주변을 봅니다. . 같은 곳의 파노라마샷. . 이쪽에선 다시 새로운 현지인 가이드가 합류합니다. 베르베르인으로써 마을의 안내를 도맡고있는 분입니다. . . 팅히르의 베르베르인 집락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다리입니다. […]

[모로코]4일차 – 아이트벤하두(카스바의성채)

4일차의 일정. 제가 가장 가보고싶었던, 카스바의 성채가있는 아이트벤하두로 이동하는 날입니다. 모로코에 온 목적이 달성되는 날입니다. . . 중간중간 차안에서 주변의 풍경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 . 완전히 적토의 지형이 펼쳐지기 시작했습니다. . 중간에 멈췄을때 잡상인들이 파는 수정을 궁금해서 구입했습니다. 400디르함 부르는걸 200디르함으로 깎았네요. . 이게 모로코의 특산품인 아르간 열매라고 하네요. 겉껍질을 벗겨내고 안에 씨앗을 기름으로 짠다고하네요. […]

[모로코]3일차 – 마라케시(2/2)

3일차 마라케시 여행 동선. 제마엘프나 -> 쟈댕마조렐 -> 점심 -> 엘바디 궁전 ->간식 -> 상가에서 쇼핑 -> 바히아궁전 -> 귀가 아침 9시경. 밤의 열기와는 다르게 한산함이 느껴지는 제마엘프나 광장입니다. . . 호텔에서의 조식. 전부다 단것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음료수와 버터는 최상품. 버터 안먹는데 여기와선 엄청 먹었네요. . . 식사를 끝내고, 제마엘프나 광장으로가서 택시를 타고 택시비는 50 […]

[모로코]2일차 – 마라케시(1/2)

마라케시 1일차 이동 경로. 마라케시 메디나(구시가지) 임페리얼 카사블랑카 호텔의 조식메뉴. 8시에 일어나서 다시 짐쌀 준비하고 씻고 밥을 먹었습니다. 전날에 아침10시에 마라케시로 출발한다고 들었습니다. 마라케시로 가는 길. 거즘 3시간 가량 걸려서 마라케시에 도착했습니다. 마라케시의 구시가지를 나타내는 성벽들. 성 안쪽이 구시가지인 메디나라고 하더군요. 현지인 드라이버 아저씨는 저희를 내려다 주고, 짐꾼 한명만 부른뒤에 4명의짐을 싣고, 숙소까지 리어카로 운송해줍니다. […]

[모로코]1일차 – 카사블랑카

인천공항에서 오후 2시에 비행기를 타고 독일 프랑크푸루트공항을 경유하여 약 15시간에 걸쳐 카사블랑카에 새벽 12시에 도착했습니다. 이번여행의 주 목적은 모로코의 자연환경과 그에따른 문화유산등의 사진으로 남기는 것입니다. 서울 -> 프랑크푸르트행  루프트한자  비행기 안에서 준 바르슈타이너 맥주. 정말 맛있네요. 술을 안마시는 체질인데 이 정도 맛이면 매일 마실수 있다싶습니다. 이 날 비빔밥이인기였는지 제 차례가 오기도전에 동나버려서 요걸로 받았네요. 11시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