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12월 9일 – 5일차, 바간 3/3

물리학자를 꿈꾸는 마차꾼 뭄무와 같이 여행하는 바간 3일차 새벽 4시경에 일출로 유명한 슐레이트 파야를 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호텔에서 휴식한뒤에 아침 10시부터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마차비는 일출 포함해서 일몰까지 개인당 12000~15000짯 사이에서 흥정을 하였습니다. 슐레이트 파야에서 본 일출. 하늘에 보이는 기구를 일출에 수십개씩 뿌리는데, 열기구 타는 비용이 300달러 라고 합니다… 비싸도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해서 기억에 남기신다고해요. 슐레이트 파야 안에 부처님들. 일출 다 보고 다시 호텔로 휴식하러 갑니다. 짠싯다 우민 유적. 이 안에는 세계유산의 벽화들이 있어서 사진촬영을…Continue reading [미얀마] 12월 9일 – 5일차, 바간 3/3

[미얀마] 12월 8일 – 4일차, 바간 2/3

야킨다 호텔에서 조식을 한뒤에, 전날에 잡아놓은 2인승 마차를 타고 바간의 제대로된 일정을 소화합니다. … 야킨다 호텔의 꼭대기층에 있는 레스토랑에 전시된 그림들과 화가의 프로필. 12월 8일의 올드바간 일정. 이 날도 너무 많이 봐서 한두개는 빼먹은게 있음. 이러한 마차를 타고 이동합니다. 마차비는 2명이서 18,000짯을 지불. 하루종일 돌아다니는 비용입니다(일출 제외). 첫 행선지는 타짜봉 파야 여기까지 타짜봉과 타짜히 파야. 틸로밀로 파야 틸로밀로의 다양한 모습의 부처님들 틸로밀로의 건축양식 여기까지 틸로밀로 우팔리데인 파야 우팔리데인 파야의 뒷편 배경 민오찬타 파야 여기까지 민오찬타…Continue reading [미얀마] 12월 8일 – 4일차, 바간 2/3

[미얀마] 12월 7일 – 3일차, 바간 1/3

만달레이에서 바간까지 로컬버스로 9시간을 걸려, 역사와 유적의 도시인 바간(Bagan)에 도착하였습니다. 이 지역은 특이하게 각 파야마다 돈을 내는 형태가 아니라 지역자체에 입장료가 있습니다. 우리가 오기전엔 1인당 10달러 였다가, 12월에 15달러로 인상되었습니다. 항상 지역입장 티켓은 소지하고 있어야합니다. 유적지에서 경찰들이 불시검문이 펼쳐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1/3 일자의 동선 입니다. 숙소인 야킨다호텔에서 냥우시장 -> 쉐지곤 파야 바간의 숙소에 도착한 시간이 오후 2~3시경인것도 있고, 냥우 시장이 4시30분이면 전부 폐점한다고 하여 부랴부랴 짐 풀고 냥우시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가자 냥우 시장으로~~ 냥우시장 모습, 통로는…Continue reading [미얀마] 12월 7일 – 3일차, 바간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