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2일차 – 달란자르가드의 바얀작

게르에서 맞는 아침. 이건 어머니께서 찍은 사진입니다. 저는 이때즈음 떡실신당해서 고꾸라져있을때네요. . 아침의 게르 풍경과 주인집. . 사진사 선생님께서 아침일찍 일출광경을 찍기위해서 움직이십니다. . 사진사 선생님과 집주인 아이들. . 킴선생님의 목동견 조련. 오오 과연 조련마스터. . 목동견이 어머니앞에와서 괴롭히지(?)않으니 좋아하네요. 늑대처럼 울부짖더군요. 신기. . 킴선생님의 이어지는 조련(?) . 여자들만의 대화에 난입하려는 목동견. . 다들 기상을 했는지, 떠날채비를 하고있습니다. . . 집주인 아주머니들과 아이들이 잘가라고 인사해주네요~ 워메 이뻐라~ . 다음 목표인 달란자르가드의 바얀작으로 떠납니다. . .…Continue reading [몽골]2일차 – 달란자르가드의 바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