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쇼 때문에 한국을 떠난 거장

엔니오 모리코네의 출국에 대한 기사.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0710/h2007100807151684220.htm http://blog.daum.net/popomemories/8728536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117&article_id=0000111225&section_id=106&section_id2=222&menu_id=106 정치쑈때문에 거장을 무시한 부산국제영화제의 정치화는 이미 퇴색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국제영화제가 정치인들 한마당이었기 때문에 망한것인데, 이제 딱 그 전철을 밟을거 같군요. 진짜 문화 예술계 행사때 더럽고 추잡하고 하수구 시궁창만도 못한 정치인들좀 안왔으면 합니다. 맑은물에 미꾸라지와서 흐리면 좋습니까? 댁들이 마치 열목어나 은어인줄 아시나본데 왠걸. 3급수에 사는 등이휜 병신물고기들 주제에. 이 참에 “부산 정치국제영화제”  하는게 어떻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