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12월 16일 – 12일차, 방비엥(1/2)

아침 10시경에 비엔티엔에서 셔틀버스만한 것을 타고 방비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이동시간은 약 6시간정도. 숙소 앞의 방비엥의 유명한 샌드위치 노점상들. 크고 아름답다…. 가격은 약 25,000낍 정도했던듯함. 이 날 도착한 시간이 오후 2~3시경이었기때문에, 시간을 놀리기 아까워서 블루라군으로 이동하기로했습니다. 툭툭이택시(말이 툭툭이지 용달차에 덮개씌워놓은…)는 1인당 12,000낍 정도였습니다. 블루라군으로 가는 길 블루라군 도착 물이 새 파랗습니다. 간만에 물에 뛰어든다고 뛰어들었는데, 처음이라 3미터정도 높이에서 뛰다가 물에서 못나와서 죽을뻔 봤습니다. 깊긴 깊어요. 뛰어들기 전에 구명조끼 꼭 빌려서 입읍시다… 빌리는 가격은 10,000낍 정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