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

내 블로그의 마지막 댓글이 2009년 12월에 쓰여진 것이었다.포스팅이 너무 개인적인것이라 흥미가 잃어서 댓글 안다나 싶어서, 그냥 내 멋대로  살자는 식으로 놔뒀는데,이유를 알고본즉.. 텍스트큐브를 업그레이드를 안해서 생긴 웹브라우저와의 충돌 문제였던 것이다.이유를 2년만에 알다니, 이 무슨 레알 po병신짓wer.삽질해서 화나는거보다, 쪽팔려서 더화나.

나무를 보고 숲은 보지 못했다

새로운 회사를 들어갔다. 기존에 카툰계열의 게임을 하면서 그리기만 하다가실사계열의 편집 능력을 완전히 간과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기만을 중요시한 탓에 결국 지금의 뒤쳐지는 결과가 따라온듯 하다.그렇다고 그리기도 열심히 한것은 아니기에 더 문제일지도 모른다. 결국 아무리 많은 육체적 훈련을 하더라도 전쟁에 있어서 좋은 장비와 사용법과 전술이 없으면 무용지물인것과 같은 사항이었다. 아 왜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한 것일까. 결국 하나의 편집과 텍스쳐 수집 능력또한그리기의 일부라는것을 다시금 깨닫는다. 카툰과 반실사가 회화쪽이라면,완전실사는 디자인에 가깝다고 해야할까. 여튼 공부가 더더욱 많이 필요한것만은…Continue reading 나무를 보고 숲은 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