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12월 7일 – 3일차, 바간 1/3

만달레이에서 바간까지 로컬버스로 9시간을 걸려, 역사와 유적의 도시인 바간(Bagan)에 도착하였습니다. 이 지역은 특이하게 각 파야마다 돈을 내는 형태가 아니라 지역자체에 입장료가 있습니다. 우리가 오기전엔 1인당 10달러 였다가, 12월에 15달러로 인상되었습니다. 항상 지역입장 티켓은 소지하고 있어야합니다. 유적지에서 경찰들이 불시검문이 펼쳐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1/3 일자의 동선 입니다. 숙소인 야킨다호텔에서 냥우시장 -> 쉐지곤 파야 바간의 숙소에 도착한 시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