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홋카이도]8일차 레분섬->삿포로

사자나미에서 마지막 식사를 하고, 8시 55분에있는 왓카나이행 페리를 타기위해서 이동했습니다. . . 사자나미를 뒤로하고… . . 밤에 리시리섬에는 눈이왔나보네요. 10월초에 보는 눈덮인 산입니다. . . 왓카나이에 도착하여 역 앞에 있는 타카라야라는 라면집을 갔습니다. . .   가게 내부의 전경. . . 메뉴는 사이드메뉴없이 딱 라면 2개더군요. 저는 800엔짜리 시오라면을 시켰습니다. . 창밖에 뭔가 묘한 물체가 보였네요. . 헐… 에조사슴…. 산에서 내려왔다고합니다. 주인장분꼐서 가까이는 가지말라고하시네요. . 이것이 시오라면, 소금때문인지 특유의 육수가 강하게 느껴는 맛이었습니다. 나름 만족.…Continue reading [일본/홋카이도]8일차 레분섬->삿포로

[일본/홋카이도]5일차 왓카나이

왓카나이 일정. . 홋카이도레일패스로 전날에 미리 왓카나이행 열차를 끊어두었습니다. . 이번여행은 레분행이라 JR패스구입을 안하려고했는데 편도로 1만엔이 넘더군요. 결국 지정석좌석까지하면 1.2만엔이되서. 2.2만엔짜리 홋카이도레일패스 4일권플렉시블을 구입하게되었습니다. . 오후 12시반경이되서야 도착한 왓카나이입니다. 일본최북단의 역이라고 씌여있네요. 여기서 사진찍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저도 우선 한장 찰칵. . 왓카나이역을 나와서 우선 페리여객선 2등실이 미리 구매가 되는지 알아보기위해서 바로 페리 선착장으로 향하였습니다. . 이곳이 레분섬을 가기위한 왓카나이 페리여객터미널입니다. 하트랜드페리에서 거즘 소유하고있는 느낌이었구요. 레분섬옆의 리시리섬을 가기위해서도 결국 여기를 이용해야합니다. 이날갔더니 2등실은 당일 구매밖에 안되더군요.…Continue reading [일본/홋카이도]5일차 왓카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