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인도네시아] 25일차, 발리(5/5) – 우붓투어2

   발리의 마지막 투어로 우붓에서 가지못한 A급 코스를 재탐색 하여 가기로했습니다.네카 미술관. 아궁라이미술관과 더불어 발리에서 쌍벽을 이루는 곳이라고 생각되어지는 곳입니다. 이곳또한 소장되어있는 그림의 퀄리티나 다양성과 숫자들이 상당합니다.입장료는 75,000 루피아힌두교식 달력 같은 것이었듯 합니다. 거즘 1시간정도 돌았는데도 다 못보고왔습니다. 다음 일정을 위해서죠. 한번 더 가보고 싶은 곳중에 하나랄까요. 바로 근처에 블랑코 르네상스 미술관이 있었습니다. 네카나 아궁라이와 틀리게 이곳은 블랑코라는 사람의 작품만을 전시해놓았습니다. 안에서는 사진을 일절 찍을수 없기때문에, 그림을 찍지는 못했습니다만 네카나 아궁라이와 비교했을때에 빈약한 소장수, 잘그리긴했으나 다양성…Continue reading [말레이/인도네시아] 25일차, 발리(5/5) – 우붓투어2

[말레이/인도네시아] 18일차, 발리(2/5) – 우붓투어1

발리 이틀째의 관광 루트입니다. 우붓은 이날 말고도 다음에 한번 더 가기로 했습니다. 우붓지역 자체가 워낙 볼게 많아서죠. 처음 이동지는 발리 전통의 나염을 하는 수공예 공장입니다. 나염 공정을 한글로 프린트해서 나눠 줍니다. 나무로 조각한 문이 멋집니다. 이 안은 발리 전통의상이나 옷감을 파는 상점입니다. 나염공장을 보고나서, 발리의 자랑이라는 바롱댄스를 보러 갔죠. 가격이 10만루피아나 되서, 수마트라때의 전통공연만큼 재미있나 기대를 했습니다만은 레알, 재미 없습니다 ㄱ-; 잠옵니다. 한글로 된 연극의 해석 프린트물을 주긴하지만 번역기를 돌려서 그런지 굉장히 엉망이어서 무슨소리인지도 모릅니다.…Continue reading [말레이/인도네시아] 18일차, 발리(2/5) – 우붓투어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