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인도네시아] 25일차, 발리(5/5) – 우붓투어2

   발리의 마지막 투어로 우붓에서 가지못한 A급 코스를 재탐색 하여 가기로했습니다.네카 미술관. 아궁라이미술관과 더불어 발리에서 쌍벽을 이루는 곳이라고 생각되어지는 곳입니다. 이곳또한 소장되어있는 그림의 퀄리티나 다양성과 숫자들이 상당합니다.입장료는 75,000 루피아힌두교식 달력 같은 것이었듯 합니다. 거즘 1시간정도 돌았는데도 다 못보고왔습니다. 다음 일정을 위해서죠. 한번 더 가보고 싶은 곳중에 하나랄까요. 바로 근처에 블랑코 르네상스 미술관이 있었습니다. 네카나 아궁라이와 틀리게 이곳은 블랑코라는 사람의 작품만을 전시해놓았습니다. 안에서는 사진을 일절 찍을수 없기때문에, 그림을 찍지는 못했습니다만 네카나 아궁라이와 비교했을때에 빈약한 소장수, 잘그리긴했으나 다양성…Continue reading [말레이/인도네시아] 25일차, 발리(5/5) – 우붓투어2

[말레이/인도네시아] 24일차, 발리(4/5) – 북쪽투어

차 한대를 전날 이용했던 같은 관광회사에 예약을하여 65만 루피아에 대절했습니다. 일정은 저렇게 저희가 짜서 관광가이드에게 어떻게하루만에 다 돌수있는지를 상의를 한뒤에 낸 결과였죠.     첫 목적지는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멍위 사원(타만아윤)으로 갔습니다. 이곳은 멍위 왕국의 선조들을 모신 사원이라고하네요. 상당히 유서가 깊은 곳이기에, 가운데 탑들이 모여진 곳은 신성시되는곳이라 들어갈수가 없었습니다.     옛날 사람들이 투계를 즐겼다는걸 보여주는 조형물들   이곳이 신성시 되는 장소기 때문에 안으로는 들어갈수 없었습니다.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점심식사는 하며 본 주변 정경.  …Continue reading [말레이/인도네시아] 24일차, 발리(4/5) – 북쪽투어

[말레이/인도네시아] 23일차, 누사렘봉안

  맹글로브 숲 투어를 위해서 사누르에있는 정박지로 가서, 누사렘봉안섬까지 가는 여정입니다. 1일 코스로, 악마의눈물 – 맹글로브숲 투어 – 자유시간 – 귀가의 형식입니다만, 이렇게해서 저희는 70만 루피아에 계약했습니다. 원래 가격은 78만루피아였지만, 정가에서 깎는것도 가능하더군요. 이 외에 스노클링이라던지, 수중아쿠아리움 구경이라던지 옵션등이 굉장히 많이 때문에, 다른걸 원하시는 분이면 꼼꼼히 확인해보시는것도 좋흡니다. 우리가 이용했던 스쿠트 패스트 크루저. 주로 누사렘봉안과 길리섬, 롬복섬의 배편을 쓰는 고속보트 입니다. 배가 정박해있던 사누르 해변가. (클릭하면 크게보입니다) 사누르해변에서 40분가량 걸려서 누사렘봉안 섬에 도착했습니다. 왼편에 보이는…Continue reading [말레이/인도네시아] 23일차, 누사렘봉안

[말레이/인도네시아] 22일차, 코모도투어(3/3)

저희가 묵었던 센트로 바조 호텔. 지금까지 온 호텔조식중에서 가장 맛은 좋았던. 이날도 가이드인 베네딕투스가 비행기 타기전까지 가이드를 해줍니다. 라부안바조의 전통시장으로 안내하네요. 뭔가 첨보는 나물들. 저기 보이는 여주(고야)만 알겠네요. 닭들이 얌전하다 했더니, 발을 움직이지 못하게 묶어놓고있었습니다. 시장 아주머니가 저희들 보라고 생선을 높이 세워 줍니다. 시장 관광을 끝내고, 라부안바조의 명물인 바투체르민 동굴로왔습니다. 이곳은 지금은 관광지지만은, 2차대전때는 일본군의 추격을 피해서 사람들이 동굴안으로 숨었다고합니다. 마치 부키팅기와 비슷한. 이곳의 대나무들은 베트남의 맹종죽처럼 커다란것도있지만, 대부분 저렇게 한군데 뭉터기로 자라서 나는게 특징이었습니다.…Continue reading [말레이/인도네시아] 22일차, 코모도투어(3/3)

[말레이/인도네시아] 21일차, 코모도투어(2/3)

코모도 투어의 이튿날 여정이 시작됩니다. 아침에 린차섬에있는 코모도국립공원에서 트래킹을하고, 코모도섬으로 다시이동하여 그곳에 있는 코모도국립공원 트래킹과 핑크비치를 즐기며 라부안바조로 돌아가는 여정입니다. 아침 7시경에 눈을 떳는데, 원숭이들이 정박지를 점거하고있었습니다. 이유는 즉 먹을거 내놓으라는 거죠. 절대 야생동물에게 먹을거 함부로 주면 안되죠. 원숭이는 지능이 높아서 그런지 남자들에게는 등을보이고 도망가지만, 여자일 경우는 덤비는 수가있어서 조심해야합니다. 물반 고기반….. 린차섬에 있는 코모도 국립공원의 정문입니다. 입구 근처에서 국립공원의 가이드분이 길다란 막대기를 들고 맞이해줍니다. 이유는 즉 코모도나 악어의 습격에 방어해주기 위해서죠. 이곳에서 10분간 공원가이드분의…Continue reading [말레이/인도네시아] 21일차, 코모도투어(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