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12월 12일 – 8일차, 인레호수(2/2)

인레호수의 반나절 트래킹으로하여, 숙소에있던 두 부부내외분과 같이 주변을 트래킹 하러 갑니다. 트래킹 비용은 1인당, 10,000짯. 파파야 나무/ 바나나 / 사탕수수 이곳은 공립학교가 아니라, 승려분들께서 마을의 빈민을 위해서 세운 학교입니다. 공립학교는 매우 비싸기때문에 자원봉사격으로 세우신 곳이라고합니다. 이곳에서 학교를 나온 아이들은 고등학교 졸업때에, 자신이 선생이 되어 몇년동안 아이를 가르친 다음에 사회로 진출된다고합니다. 학교 주변 정경 10달러 기부하고옴. 막상 그리 큰돈은 아니었는데, 상당히 고마워해서 쑥쓰러웠습니다. 저런집들은 대나무를 얇게 잘라서 집을 만든다고합니다. 담배잎 제조소. 저런 냄비에 담배잎을 볶아서 저런형태로…Continue reading [미얀마] 12월 12일 – 8일차, 인레호수(2/2)

[미얀마] 12월 10일~11일 – 6~7일차, 인레호수(1/2)

12월 10일은  아침에 바간에서 인레호수로 차로 12시간 가량 이동하였기때문에, 일정자체가 없었습니다. 인레 자체도 입장료가 있습니다.  1인당 20달러. 인레호수의 보트를 타기위해서, 선착장으로 나갔습니다. 뱃삯은 1인당 6,000짯. 매우 쌌습니다(그게 다 이유가있음….). 보트를 타고 이동 시작~~ 인레호수에서 고기를 잡는 어부의 모습. 캄보디아와 틀리게 가까이와서 팔거나 돈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관광객에서 무료 서비스를 해주시는 후한 인심. 호수위에서 수경재배를 하는 토마토 농장. 수초를 한데모아서 그걸 묶고, 그위에 흙을 뿌려서 토마토를 재배한다고합니다. 미얀마 토마토 생산량의 30~40%를 차지한다고 하네요. 세공품점의 제작 모습. 세공품점에서…Continue reading [미얀마] 12월 10일~11일 – 6~7일차, 인레호수(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