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인도네시아] 11일차, 자카르타(2/2) – 주인장 기절

이날은 제가 배탈이 나서 떡실신한 상태로 모든 자료와 글은 어머니께서 찍으신 사진과 이야기로 대체합니다. 타만미니인도네시아의 입장료는 66,000루피가 되겠습니다. 택시비는 자카르타공항에서 시내가는 가격보다 살짝 더 나온다고 합니다. 원래의 일정인 타만미니인도네시아로 어머니께서는 이동을 하셔서 관람을 했습니다. 세계각국의 랜드마크성 건물들을 축약해서 지어놓은 곳이며, 이것을 버스를 타고 볼수있게 했습니다. 티켓을 끊으면 3번정도 타만미니인도네시아를 승차할수 있게 해놨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별로 볼것은 없으셨다고 실망하신 나머지 그냥 버스 한번타고 안내리고 쭈욱 돌아보셨다고 합니다. 다시 또 보는 미낭까바우 왕궁. 이렇게 쓰윽 한번 둘러보시고,…Continue reading [말레이/인도네시아] 11일차, 자카르타(2/2) – 주인장 기절

[말레이/인도네시아] 10일차, 자카르타(1/2)

빠당의 미낭까바우 공항에서 자카르타행 국내선 비행기(Lion항공)를 타고, 자카르타로 이동합니다. 이동시간은 2시간 반.   자카르타에 도착. 인도네시아에서는 대중교통자체가 발달되있지않고, 있다고해도 위험하기때문에 대중교통중에서는 블루버드 택시만을 이용하라고 이야기합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절대로 로컬 버스를 이용하면 안됩니다. 바가지만 쓰면 다행인데, 앞뒤를 가로막으면서 바가지씌운 버스비를 내지않으면 못내리게하는등의 행패를 부립니다. 특히 자카르타는 굉장히 심하구요.(제 친구의경험담) 그래서 인도네시아에서는 반드시 블루버드 택시만을 이용하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즉, 정직하게 미터기만으로 요금을 측정하기 때문입니다. 고급브랜드로 실버버드 골덴버드가 있습니다. 근데 블루버드가 인기를 끌자, 유사 짭퉁 블루버드 택시도 있으니…Continue reading [말레이/인도네시아] 10일차, 자카르타(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