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지른것

난생처음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 돈주고 옷을 샀습니다… (지금껏 동생것을 빌려입고 다녔지요….. 돈만생기면 먹는데쓰고 취미생활에 퍼부은지라..) 허락을 안맏고 퍼온거지만 여기 물건을 구입한데다가 영리적인 목적이 아니니 이곳 주인장꼐서도 용서해줄거라 믿습니다(안해주면 대략 낭패…;) 블루스크린옷 입고, 한국MS사에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크게 듭니다.. 과연 직원들은 어떤 기분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