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인도네시아] 11일차, 자카르타(2/2) – 주인장 기절

이날은 제가 배탈이 나서 떡실신한 상태로 모든 자료와 글은 어머니께서 찍으신 사진과 이야기로 대체합니다. 타만미니인도네시아의 입장료는 66,000루피가 되겠습니다. 택시비는 자카르타공항에서 시내가는 가격보다 살짝 더 나온다고 합니다. 원래의 일정인 타만미니인도네시아로 어머니께서는 이동을 하셔서 관람을 했습니다. 세계각국의 랜드마크성 건물들을 축약해서 지어놓은 곳이며, 이것을 버스를 타고 볼수있게 했습니다. 티켓을 끊으면 3번정도 타만미니인도네시아를 승차할수 있게 해놨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별로 볼것은 없으셨다고 실망하신 나머지 그냥 버스 한번타고 안내리고 쭈욱 돌아보셨다고 합니다. 다시 또 보는 미낭까바우 왕궁. 이렇게 쓰윽 한번 둘러보시고,…Continue reading [말레이/인도네시아] 11일차, 자카르타(2/2) – 주인장 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