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캄보디아 여행3일차 – 앙코르와트, 타프롬, 바이욘사원

캄보디아의 시엠립에서 묵었던 앙코르 센츄리 호텔의 숙소. 시설이 꽤나 좋은 편이었습니다. . 호텔 안쪽을 봤을때의 야경, 가운데에 수영장 옆 빈터는 외부 식사장소입니다. 지금 사진은 외곽 해자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이제 시작이죠. 아침 일찍, 앙코르와트로 향해서 출발했습니다. 호텔에서 버스로 약 10분정도 소요가 되었는데요. 입장료는 관광사에서 끊어준 탓에, 기억이 가물가물 10달러 정도였던가 -0- 여튼 지금은 입장권에 사진이 박히고, 기록일자가 잘 박힌탓에 경찰과의 거시기가 적어졌다고합니다. 그 거시기란…? 열대지방이기 때문에 티켓을 주머니나 복대안에 넣어놓으면 땀이나 습기때문에 프린트 잉크가 지워져서…Continue reading 베트남캄보디아 여행3일차 – 앙코르와트, 타프롬, 바이욘사원

베트남캄보디아여행-2일차/구찌터널~캄보디아로

베트콩들의 지하땅굴이 거미줄처럼 엮인 구찌터널(고구마땅이라는 뜻)을 가는 곳중에 입구부분.이건 잭플룻이라는 두리안과의 과일이라네요. 아직 덜자란거라는군요. 다크면 30킬로급이라는듯;;겉보기엔 개미굴인데 저 구멍이 땅굴에 산소를 보급하기 위한 숨구멍이라고하는군요.지금은 정리해서 저리 보이지만, 전쟁중에는 나뭇잎 그득한 숲이었기 때문에 전혀 몰랐을듯하네요.보기 좋게 정리해놓은 입구중 하나.실제 입구는 다른곳이지만, 저의 등치(173cm)가 들어가기엔 굉장히 좁습니다.들어가서 짧은 구간을 이동하는데도 굉장히 힘들었는데다가, 정말 불빛이라도 없으면 무섭기까지합니다.이 땅굴에서 살았던 베트콩들도 대단하지만, 이들을 수색하려고 들어간 덩치큰 미군의 입장에서는 무섭기 그지없을듯 했습니다.베트남 군인의 땅굴로 숨기 시범중.정말 순식간입니다. 테도 안남….땅굴속의 베트콩들이…Continue reading 베트남캄보디아여행-2일차/구찌터널~캄보디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