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인도네시아]2일차, 쿠알라룸푸르(2/2)

아침 일찍 숙소에서 나와 Jalan Pudu 도로를 통하여 도보로 차이나타운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아침일찍 일어나서 움직여야 더위에 지치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야자나무 아래서 어머니를 한컷 타임스퀘어에있는 로타리를 지나서 펼쳐지는 색다른 광경. 이제서야 정말 외국에 와있다는 느낌이 확확 들었습니다. 드디어 차이나타운 근처까지 도착. 차이나타운에 입성하였습니다. 누가 아니랄까봐 이곳만 확 분위기가 다릅니다. 차이나타운 도는 중에… 보신용으로 팔리는 턱시도 고양이 한마리가 울고있는데, 저하고 눈이 마주친순간, 도와달라는 정말 슬픈 눈빛에 마음이 팍 가라앉더군요. 차마 분위기도 무섭고 그래서 사진찍지를 못했습니다. 차이나타운 안에있는 식당…Continue reading [말레이/인도네시아]2일차, 쿠알라룸푸르(2/2)

[말레이/인도네시아]1일차, 쿠알라룸푸르(1/2)

25일간의 여행일정. (클릭하면 더 자세히 보입니다) 쿠알라룸푸르 – 멜라카 – 두마이 – 페칸바루 – 부키팅기 – 빠당 – 자카르타 – 족자카르타 – 브로모 – 이젠 – 발리 -라부앙바조 – 코모도 – 발리 어머니를 모시고 도는 배낭여행 즉 모자지간끼리 고생을한 불효여행이 되겠습니다. 작년에는 미얀마, 올해는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를 약 1달간 도는 여정이 되었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느껴지는 폭염과 찌는듯한 습도… 더위에 쥐약인데 고생길이 훤히 열렸습니다. 저와반대로 어머니께서는 더위에 강하셔서 아주 좋아하셨죠.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숙소있는곳까지해서 차 1대에 60링깃에 간것…Continue reading [말레이/인도네시아]1일차, 쿠알라룸푸르(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