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홋카이도]8일차 레분섬->삿포로

사자나미에서 마지막 식사를 하고, 8시 55분에있는 왓카나이행 페리를 타기위해서 이동했습니다. . . 사자나미를 뒤로하고… . . 밤에 리시리섬에는 눈이왔나보네요. 10월초에 보는 눈덮인 산입니다. . . 왓카나이에 도착하여 역 앞에 있는 타카라야라는 라면집을 갔습니다. . .   가게 내부의 전경. . . 메뉴는 사이드메뉴없이 딱 라면 2개더군요. 저는 800엔짜리 시오라면을 시켰습니다. . 창밖에 뭔가 묘한 물체가 보였네요. . 헐… 에조사슴…. 산에서 내려왔다고합니다. 주인장분꼐서 가까이는 가지말라고하시네요. . 이것이 시오라면, 소금때문인지 특유의 육수가 강하게 느껴는 맛이었습니다. 나름 만족.…Continue reading [일본/홋카이도]8일차 레분섬->삿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