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인도네시아] 22일차, 코모도투어(3/3)

저희가 묵었던 센트로 바조 호텔. 지금까지 온 호텔조식중에서 가장 맛은 좋았던. 이날도 가이드인 베네딕투스가 비행기 타기전까지 가이드를 해줍니다. 라부안바조의 전통시장으로 안내하네요. 뭔가 첨보는 나물들. 저기 보이는 여주(고야)만 알겠네요. 닭들이 얌전하다 했더니, 발을 움직이지 못하게 묶어놓고있었습니다. 시장 아주머니가 저희들 보라고 생선을 높이 세워 줍니다. 시장 관광을 끝내고, 라부안바조의 명물인 바투체르민 동굴로왔습니다. 이곳은 지금은 관광지지만은, 2차대전때는 일본군의 추격을 피해서 사람들이 동굴안으로 숨었다고합니다. 마치 부키팅기와 비슷한. 이곳의 대나무들은 베트남의 맹종죽처럼 커다란것도있지만, 대부분 저렇게 한군데 뭉터기로 자라서 나는게 특징이었습니다.…Continue reading [말레이/인도네시아] 22일차, 코모도투어(3/3)

[말레이/인도네시아] 21일차, 코모도투어(2/3)

코모도 투어의 이튿날 여정이 시작됩니다. 아침에 린차섬에있는 코모도국립공원에서 트래킹을하고, 코모도섬으로 다시이동하여 그곳에 있는 코모도국립공원 트래킹과 핑크비치를 즐기며 라부안바조로 돌아가는 여정입니다. 아침 7시경에 눈을 떳는데, 원숭이들이 정박지를 점거하고있었습니다. 이유는 즉 먹을거 내놓으라는 거죠. 절대 야생동물에게 먹을거 함부로 주면 안되죠. 원숭이는 지능이 높아서 그런지 남자들에게는 등을보이고 도망가지만, 여자일 경우는 덤비는 수가있어서 조심해야합니다. 물반 고기반….. 린차섬에 있는 코모도 국립공원의 정문입니다. 입구 근처에서 국립공원의 가이드분이 길다란 막대기를 들고 맞이해줍니다. 이유는 즉 코모도나 악어의 습격에 방어해주기 위해서죠. 이곳에서 10분간 공원가이드분의…Continue reading [말레이/인도네시아] 21일차, 코모도투어(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