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인도네시아] 8일차, 부키팅기(3/3)

부키팅기 3일차에는, 전날 이용했던 길잡이의 친구인 수마트라 현지친구분을 다시 섭외하여 1인당 250,000루피아에 대략 8~10명정도가 관광을 했습니다. 칸토르 왈리코타 부키팅기. 즉 부키팅기 시청이라는 뜻입니다. 인도네시아 국기가 건물 중앙에있고 주변에 삼색기(빨강/노랑/검정)의 깃발은, 과거 부키팅기지역에 있던 미낭까바우왕국의 깃발이라고 합니다. 언어나 민족 자체도 틀리고, 독자적인 문화의 형성이 많기 때문에 인도네시아는 여러모로 볼거리가 많은것 같습니다.     시청 앞쪽에 보이는 부키팅기 시가지.   이제 1~2시간 가량 시간을 들여, 부키팅기지역에서 유명한 하라우계곡(Harau Canyon)으로 향합니다. 웅장한 암산(岩山)이 하라우계곡에 왔다는것을 알리듯이 서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말레이/인도네시아] 8일차, 부키팅기(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