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하우징 낙찰

인벤토리와 부캐에 있는 잡동사니를 팔아치우기 위해서, 처음 입찰한 아브네아 성터의 하우징.입찰 방식 조차 몰라 길드원에게 이리저리 물어보고 겨우 입찰한 결과.낙찰을 받았습니다.옆집에 세비에군은 낙찰 실패. /안습자자, 잡동사니부터 처리하능 겅미다~~데힛~ 이리저리, 홈리스 인생을 벗어나 나만의 집을 얻으니 기쁘네요.(니 집이나 치워)이번에 있던 엘프 수송대 호위퀘스트그렇게 길지않아 적당히 할만한 퀘스트지만, 조로 의상에 쌍불을 켜고 달려드는 사람들 덕에, 렉에는 장사가 없습니다.현재까지도 키트를 팔고있는데 그 와중에 나온, 되돌린 인챈트.젠장, 이미 옷에 발라버렸는데 지금 나오면 어쩌자는거냐 ;ㅅ;의상 콜렉션 1.의상 콜렉션 2.의상 콜렉션…Continue reading [마비노기]하우징 낙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