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쪼렙남편과 몸빵마눌

결국 2년반의 마비라이프를 즐기면서, 결혼이란걸 해봅니다… 그 진상이 밑에 펼쳐집니다… Rhone군과 Ayako양의 결혼 발표에 놀라는 사람들. 나바공쥬께서 가장 충격이었던듯 하다. 신랑측의 이유와 사정. 그래 난 니보다 누렙 높아서 그나마 써먹을데가 있다는 거구나 OTL…. 여성 상위 시대 (어이 ㄱ-;;;;;) 그랬던 겁니다… 모자관계 성립.. /먼산 아 안다니깐 …(비참하게스리 ;ㅅ;) 결국 몇일뒤에 약혼 성립. 결혼식 일자   : 8월 1일 화요일 오후8시 장소  :   이멘마하 대성당 청첩장은 당일 배부합니다. 결혼식 끝나고 피로연은 일반 페카 순회입니다. 안오면 방법갑니다….…Continue reading [마비노기]쪼렙남편과 몸빵마눌

[마비노기]엘프 그리고 수다노기

(사실.. 당신이 필요하오!!!!!!!!!!!     …………………………    어이….) 태섭에서 구성된 새로운 엘프마을에 있는 아가씨…. 아 내 취향에 조금 근접했다…. /퍽! 새로 구성된 지역… 크기만 클뿐이다… 기획력 부족이 돋보이는 데빌캣…. 엘프 캐릭터를 생성했을때의 모습…. 개인적으로는 엘프마을에서 파는 터번이 맘에 들었습니다… 키아에서 은짱님이.. 제가 입은 황토내의 비앙카를 보면서 하시는 말씀… Rhone이녀석도 거들 뿐이었다….(니가 친구냐 ㄱ-;;;;) 자외선 차단, 원적외선 방출하는 건강내의 비앙카만 보면 어찌 그리 지나가는 사람마다 태클을 거는건지… /먼산 (날라리) 토끼 4남매… +1 그리고 ….. …. ……Continue reading [마비노기]엘프 그리고 수다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