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inogi]2016년 여름의상들 일부

친근한 래쉬가드 의상. 레더미니 이후로 비슷한 계열의 시원한 의상이 나왔습니다. 안전요원수트하고 비슷한 계열이지만 기본적으로 실루엣이 잘 살아있기에 더욱더 섹시한 느낌입니다. 붉은색으로 염색했을시에 친근한 래쉬가드. 검은색으로했을때보다 옷안의 디테일이 살아버려서, 실루엣의 강렬한 몸매가 죽어버리는 되려 좀 아쉬운 느낌입니다. 사신의 의상. 총만 들면 X버X치의 리퍼 패러디입니다. 얼굴 벗겨놓으면 좀 낫지만요. 이번 여름의 진미인 루즈핏니트 의상입니다. 스타킹버전과 논스타킹버전의 두가지입니다만, 지금 스크린샷의 의상은 논스타킹버전입니다. 뭔가 어흥한 느낌이 좋습니다. 현재 가장 자주 입는 의상중 하나네요.

[말레이/인도네시아] 25일차, 발리(5/5) – 우붓투어2

   발리의 마지막 투어로 우붓에서 가지못한 A급 코스를 재탐색 하여 가기로했습니다.네카 미술관. 아궁라이미술관과 더불어 발리에서 쌍벽을 이루는 곳이라고 생각되어지는 곳입니다. 이곳또한 소장되어있는 그림의 퀄리티나 다양성과 숫자들이 상당합니다.입장료는 75,000 루피아힌두교식 달력 같은 것이었듯 합니다. 거즘 1시간정도 돌았는데도 다 못보고왔습니다. 다음 일정을 위해서죠. 한번 더 가보고 싶은 곳중에 하나랄까요. 바로 근처에 블랑코 르네상스 미술관이 있었습니다. 네카나 아궁라이와 틀리게 이곳은 블랑코라는 사람의 작품만을 전시해놓았습니다. 안에서는 사진을 일절 찍을수 없기때문에, 그림을 찍지는 못했습니다만 네카나 아궁라이와 비교했을때에 빈약한 소장수, 잘그리긴했으나 다양성…Continue reading [말레이/인도네시아] 25일차, 발리(5/5) – 우붓투어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