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akhoo's Normal 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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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akhoo's Normal Base » Life Story

狂雜言

2006/08/14 02:22

아 뒷통수 까여서 졸 기분 나쁘다.

정말 여자 아니면 면도칼 들고 후려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연놈들다 칼들고 베어버려도 시원치 않을듯하다.

정말 이래서 한군데에는 오래 머물지 말라는 내 운명인지도 모를듯하다.




-고시원생의 詩-


그래도, 나한테 삼겹살이 기다린다.

친구여, 그대만이 나의 구원이로소.

배고픈 고시원생의 허기를 달래줄 당신만이, 나의 파라다이스~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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