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한달정도의 헤딩을 하다가 불뱜제단의 최종보스인 바쉬 아지메를 만나러 다시 갔습니다. 바쉬의 최대난점, 오염된핵의 패쓰. 아마도 대부분의 공대는 이 부분에서 삽질을 한 경우가 허다할 정도로, 상당히 난해하고 처음접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각장 핵패쓰 매크로를 만들어서 해도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핵패스도 처음했기에 익숙해지기가 어려운것뿐이지, 막상하고나면 마그잡듯이 쉽습니다. 보호막이 꺠지고, 하늘에서 포자박쥐가 똥폭탄 바닥에 떨굽니다. 독이 뿌려진 지역에 2초가량의 있어도 안전하지만 시간을 초과하면 2~3천 데미지가 팍팍 들어오게됩니다. 그 외에는 1차전과 다를바 없음. 결국 킬! 네뇬은 우리의 보물창고로 임명하노라. 아무리봐도 환갑잔치상에 올라오는 장식용 닭처럼 생겼습니다. 이거 유성락과 화염고리 쫄탱만 조심하면 별거없는 몹이죠. 폭풍우 불닭도 간단히 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