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기존에 있던 홈페이지를 닫게 되고
블로그를 열게 되었습니다.
제자신이 블로그를 하게 될 줄이라는 꿈에도 생각을 안했는데,
사카타군왈 "네가 블로그를 할줄은 꿈에도 몰랐다" 라는 말이 떠오르는군요.
현재 여기저기 듬성듬성 일어나는 미연시 커뮤니티도 그렇고, 제 자신만의 억측일지도 모르지만 제가 여태껏 해온 겟츄정보번역자료등이나 일본 전국사 자료등이 도용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하게된 홈페이지 폐쇄라고 밖에 할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아무튼 간에 전체적인 분위기가 공용적인 것에서 개인성향으로 치우치게 된것은 어쩌면 제 나름대로의 도피처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가끔 심심하면 번역글을 올리긴 하겠지만 그럴일이 과연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그리고 저를 기억하시고 이곳에 찾아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블로그를 열게 되었습니다.
제자신이 블로그를 하게 될 줄이라는 꿈에도 생각을 안했는데,
사카타군왈 "네가 블로그를 할줄은 꿈에도 몰랐다" 라는 말이 떠오르는군요.
현재 여기저기 듬성듬성 일어나는 미연시 커뮤니티도 그렇고, 제 자신만의 억측일지도 모르지만 제가 여태껏 해온 겟츄정보번역자료등이나 일본 전국사 자료등이 도용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하게된 홈페이지 폐쇄라고 밖에 할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아무튼 간에 전체적인 분위기가 공용적인 것에서 개인성향으로 치우치게 된것은 어쩌면 제 나름대로의 도피처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가끔 심심하면 번역글을 올리긴 하겠지만 그럴일이 과연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그리고 저를 기억하시고 이곳에 찾아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4년 10월 26일 아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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