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달에
계속해서 안좋은 일만 걸쳐서 있었습니다.
인간관계 뿐만 아니라
물질적으로도 굉장히 위험한 시기여서 그런지
계속해서 패닉상태였습니다.
딱 2월 들어서부터
상황이 호전 되는군요.
다행히 이번 신규 업데이트(배경추가)는 생각외로 성공적이었구요.
자칫하면 미국까지 끌려갈 상태일지도 모르겠군요.
젠장할 할줄아는 외국어는 니뽄국 말뿐인데
아뭬리카 말까지 공부해야할 생각하니
해골에다가 순창고추장 부어넣는 느낌입니다.
1월의 느낀점 : 여자는 요물 (모든여자가 아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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