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은지 대략 1~2개월 된
새끼 고양이를 한마리 받았습니다.
암컷에 오렌지색 흰색 검은색의 얼룩 고양이네요.
디카가 없어서 찍지를 못하는게 흠이랄까요.
나름 귀여운데, 아직 집에 적응을 못했는지, 계속 울어대는 데다가
구석 어두운곳에 시즈모드 하고있습니다.
아침에 겨우 용변을 보게는 했는데,
무슨일이 일어날지 여러가지로 신경쓰이네요.
고양이 소리가 워낙 가늘어서 밖에까지 조금씩 들리던데,
옆집에서 항의가 안오기를 바랄뿐입니다.
괜히 오면 이녀석 어찌해야할지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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