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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 에 해당하는 글5 개
2009/05/26 [펌]참 좋은 사람, 노무현에 대한 일화 몇개
2009/05/25 [MHF]그동안의 일정
2009/05/23 노무현 전대통령,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05/19 5대조부에 대한 승정원 일기 기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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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참 좋은 사람, 노무현에 대한 일화 몇개  Life Story | 2009/05/26 14:18
2009/05/26 14:18 2009/05/26 14:18

출처 : 질투는나의힘



참 좋은 사람. 노무현. 그에 대한 일화 몇개..


1. 

나는 대전에서 사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오늘, 점심을 먹으면서 나는 우연히 노무현님의 초임 법관시절 얘기를 듣고 콧등이 시큰해 오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당시 그분을 가까이서 같이 근무한 법원 직원(지금은 퇴직한)이 전한 말입니다.

노무현님이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젊은 나이에 처음 근무한 곳이 대전 지방법원이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일생을 살아가면서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군대가고 군대제대하면 예비군 훈련을 받고 예비군을 마치면 민방위로 편성되어 의무를 다하는 것이지요....

당시 노무현님은 예비군이었답니다

당시 법원직원의 말씀
" 법관으로써 한번도 예비군 훈련을 빠지지 않은 사람은 노무현 뿐이다...."

당연히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훈련을 받아야죠. 그러나, 당시 빽있고 힘있다는 사람들의 권세를 상상할때 이는 실로 신선한 충격을 넘어 법원 직원들이 인정한대로 대단한 분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군요.

그리고, 덧붙여서 하는말
"그는 아무리 하위 직원이라도 함부로 대한적이 없었으며 권위를 부리지 않는 너무나 인간적으로 대하여 준 누구나 존경받는 법관이었다." 


2.
아마도 87년 쯤이었을 것입니다. 

전 86-88년 까지 군생활을 부산에서 했습니다. 그것도 악명높은 백골단이었었죠. 남포동 부영극장으로 기억합니다. 그당시 우리부대는 워낙 인기(?)가 높아 부산시 전역을 카바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더러운 인기였지요 그만큼 진압이 빡시었으니까요. 

그날 우리에게 내려진 특명은 지도부 체포였습니다. 예의 진압방식대로 우린 깊숙히 침투했고 최루탄 소리와 동시에 지도부를 잡았습니다. 자욱한 최루탄 연기가 남포동 하늘을 감싸고 비명이 메아리친다음 우린 습관처럼 전리품들을 차에 실으려 했습니다.

그때 사라진 최루탄 연기사이로 어떤 사람이 보였습니다. 눈물이 범벅이 된채로 그이는 외쳤습니다.

'이놈들아 내가 노무현이다 나를 잡아가라 노동자가 저 힘없는 저 양반들이 무슨 죄가 있느냐 나를 잡아가라 ....' 우는게 아니라 울부짖었습니다. 얼굴은 눈물 범벅이되어 제대로 떠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전 노무현님을 만났습니다.
 
중대장은 그러대요. '저 새끼는 잡지마라 독종이니까' 아마도 그 당시는 허삼수니 하는 사람이 중심인 사회였던걸로 기억 합니다. 

그리곤 그 골수분자였던 사람이 정주영씨를 증인으로 세우고 정말 힘없는 노동자의 편이되어 눈물을 흘리며 정주영씨를 몰아 부치는걸 봤습니다.


3.
오늘 아침에 차를 보니까 완전히 달마시안 같더군여.. 그래서 자주가는 세차장에 세차하러 갔는데 사장님이 저보구 "대선 누구뽑을꺼냐??" 하시더군여..

바로 당연히 노무현이죠..할려다가 무슨얘기하나 들어볼려구
"저도 잘 모르겠어요.." 라구 했습니다.

그랬더니 사장님이 내가 옛날얘기 하나 해줄께..하시더군여..그러니까 사장님 나이가 한 35세~ 40세 추정되는데 정확히는 잘모릅니다. 

젤 처음하는 말이.."난 노무현한테 죄를 진사람이야.."하데요..
깜짝놀래서 그게 무슨얘기냐고 물었더니 아저씨왈

"내가 군생활을 의경으로 했는데 자대가 경남 마산에 기동대로 떨어진거야.. 매일같이 닭장차(의경들타는버스)를 타고 이곳저곳 시위 막으러 가는데 하루하루 참 힘들고 그때는 시위하고 데모하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젤 나쁜놈들이라고 생각했지.. 왜냐면 내 몸이 힘드니까..

하루는 울산인가..그곳에서 데모한데길래 또 버스를 타고 거길 간거야.. 다들 내려서 대열정비하고 서있는데 누가 마이크잡고 큰 소리로 막 소리치는거야..그래서 우리부대 전체가 그사람얘기하는 걸 들었지..

그 사람 입속에서 나오는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가슴에 다가오던지..
말속에 진실이 묻어나왔어..진짜 그사람 피눈물 흘리는거 같더라구.. 우리는 그 사람 얘기 들으면서 한참을 그곳에 침묵하고 있었어.. 대원들끼리 여기저기 수군수군 대드라구..

저사람이 누구냐..저사람 말이 다 맞는거 아니냐.. 저사람 좀 멋있다....뭐 이런저런 얘기들이 오고갔어..난 그때 쫄병이라 조용히 있었지만 속으로는 저런 사람도 대한민국에 있구나..그런생각을 했지.

그러던중에 시위가 거세지고 한번 붙었는데 우리가 개스를 쐈어.. 그사람 있는쪽이었지..근데 그사람 그 독한가스 마시면서도 얘기를 계속하는거야..다른 사람은 개스피해서 뛰는데 그 사람은 그곳에서 개스에 목이메어도 계속 소리를 지르는거야.. 
우리는 다 뭐 저런사람이 다 있냐고 그랬지..

그날 밤에 내무반에 왔는데 모두 그사람 얘기하더라구 오늘 그사람이 누구냐? 노조간부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뭐 부산에서 봤다는 사람도 있고.. 하여튼 진짜 대단한 사람이라고 다들 얘기하고 개스 쏘고나서 미안해서 혼났다고도 하고 바보같이 피해야지 거서 마이크 잡고있는놈이 어딨냐고도 하고 온통 그사람 얘기였어..

그후로 몇번을 봤는데 그사람은 똑같애..하나도 안틀리고 매번 똑같더라구.. 좀 바보같다는 생각도 좀 했지..

제대하고 나서 하루는 집에서 티비를 보는데 많이 본사람이 있는거야..
국회의원이라고 하데.. 하는데 내가 국회의원중에 아는 사람이 어디있겠냐 싶어서 잘못봤나..했는데 유심히 보니까 우리가 깨스쏠때 서있던 
바보라고 생각한 그사람인거야~~난 깜짝놀래서 있는데 이름이 노무현 이라고 나오더라구..

아..노무현이구나..그때 그사람이 노무현이구나..

근데 그사람 티비에 나올때마다 난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드는거야..
우리가 쏜 깨스 그사람이 다 마셨잖냐..그래서 손님들 오면 지금 이 얘기 해주면서 노무현 한표 부탁한다고 선거운동하지..

나한테는 최소한 그사람한테 진 빚 갚는 유일한 방법이잖냐....



4.
이름:극장에 갔다가 
2001/12/8(토) 20:26 

노무현과 '와이키키 부러더스'      

요즘 '와이키키 부러더스'라는 영화가 화제다. 죽었다 살아 난 영화라던가. 네티즌 덕분에 이 영화도 살아 났다는 것이다.

오늘 토요일 5시. 
여자 친구와 스카라 극장을 찾았다. 아직 상영시간이 안되어 밖에 의자에서 기다리는데 어! 나는 깜짝 놀랐다. 

노무현이 극장문을 들어서는 게 아닌가. 딸인듯 한 20대 아가씨와 둘이서 말이다. 두 사람은 웃으며 벽에 붙어있는 좌석번호를 확인한다.

노무현은 내 앞 좌석이다. 잠시 귀를 기우려 들으니 둘은 부녀 사이다. 
어쩐지 얼굴이 비슷하더라니. 

딸이 음료수를 사다 노무현에게 준다. 영화 상영되는 동안 자꾸만 노무현에게 신경이 간다. 영화가 끝나고 둘이 거리로 나섰다. 나도 여자 친구와 나왔다. 길가던 사람들이 노무현에게 인사를 한다.  어떤 청년은 싸인을 청한다. 나도 싸인이나 받을까. 

노무현이 딸과 무엇인가 잠시 의논 하더니 바로 길 건너 낙지집으로 들어 간다. 따라 들어가서 얘기나 해 볼까. 아니지. 모처럼 딸과 즐거운 시간을 갖는데 방해를 해서는 안되지. 

여자 친구가 내게 말했다. 
'노무현이 참 멋지지 나도 저런 아빠가 있었으면 좋겠다' 

나도 동의 했다. 
이름 좀 알려진 정치인이 행차를 하면 참 많은 사람들이 따라 다닌다. 
얼마 전 이회창 총재가 극장에 갔는데 언론이 야단법석을 떨더군.

영화를 보러 간건지 선전을 하러 간건지. 

오늘 저녁. 
노무현은 참 보기 좋더라.  영화도 좋았고.. 
오늘은 재수 좋은 날이다. 오래 기억해야지.



-------------------------------------------------------------------------

순간이나마 당신을 의심했던 저를 용서해 주세요.

후대가 당신의 선심을 기억할 것이며, 기록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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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F]그동안의 일정  Monster Hunter | 2009/05/25 02:15
2009/05/25 02:15 2009/05/25 02:15
(Click Picture, zoom in size)




공포의 조룡팟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날 조룡 팟에서..

단장과 같이 조룡을 잡으러 간적이 있는데,


91랭이나 된 사람이, 조룡팟에서 No화사장력에 반동2도 아닌데다가, 화염탄, 일반탄과 관통탄을 난무하면서


도배질까지... 아 정말 공짜게임아니랄까봐 저리 초딩이 많아졌나....


매너는 찾아볼 수가 없어지는 분위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ㅅㅂ, 너때문에 척소 오링나기는 참 오랜만이다...


단장은 로젠지겐 들고 독탄2렙과 속사탄으로 열심히 눈 깨고 있고, 난 옆에서 계속 확산탄과 마비탄을 날리면서 지룰을 떨었는데...



그래 니 혼자 다 해묵어라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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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 들과의 오붓한 극룡 사냥.

Aramu씨의 카이저셋과 색깔 대조를 보이는 아슬셋 입니다. :D

(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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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 프론, 이태원(?)의 친구인 Glukoza 와의 앵화머리에 총탄박기 놀이를 끝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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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일본에서 유행하는 강종 테오의 사냥법으로 3피리 1쌍검으로 하메를 한다죠.

저도 요즘은 단장과 함께 윙 오보에를 들고, 열심히 테오 머리를 후드러 팹니다.

1용속 피리만 더 있으면, 머리 걱정 안하고 절단계는 꼬리 갈무리용으로 전락될듯.

황제님께서 정신을 못차리고 바닥에서 헤드뱅잉을 하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필살 크로스 엣지!



(그나마 가장 잘나온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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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대통령,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Abnormal Spirits | 2009/05/23 12:36
2009/05/23 12:36 2009/05/23 12:36


주변을 잘못둔 덕에

괜한 재액을 만나셨습니다.

내새에서는 편하게 사셨으면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펌. 출처 루리웹)



ps. 당신은 임기 끝나고 얼마나 잘사는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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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조부에 대한 승정원 일기 기록  Life Story | 2009/05/19 10:15
2009/05/19 10:15 2009/05/19 10:15





고종 28년 신묘(1891, 광서 17)     
  
양력 8월 27일(무오)  

이비의 관원 현황
 
○ 정사가 있었다. 이비에, 행 판서 이승오(李承五)는 나왔고, 참판 김세기(金世基), 참의 정은조(鄭誾朝)는 모두 패초에 나오지 않았고, 동부승지 윤기진(尹起晉)은 나왔다.

이승우(李勝宇)를 대사간으로, 박기양(朴箕陽)을 응교로, 송헌경(宋憲卿)을 부수찬으로, 이유승(李裕承)을 형조 판서로, 홍순형(洪淳馨)을 판윤으로, 조태현(趙泰顯)을 동지돈녕부사로, 정인학(鄭寅學)을 형조 참판으로, 서주순(徐胄淳)을 좌윤으로, 이용직(李容稙)을 우윤으로, 민치희(閔致羲)를 돈녕부 도정으로, 강경희(姜敬煕)를 형조 참의로, 이돈하(李敦夏)를 예문관 제학으로, 신헌구(申獻求)를 동지춘추관사로, 조상건(曺相建)을 상의원 주부(尙衣院主簿)로, 김수학(金秀學)을 전옥서 주부(典獄署主簿)로, 조원하(趙元夏)를 덕릉 직장(德陵直長)으로, 강창로(康昌魯)를 지릉 직장(智陵直長)으로, 윤돈하(尹敦夏)를 가감역관으로, 방정관(方正觀)을 통진 부사(通津府使)로, 김원제(金元濟)를 마전 군수(麻田郡守)로, 김순제(金舜濟)를 과천 현감(果川縣監)으로, 이재방(李在邦)을 대정 현감(大靜縣監)으로 삼았다. 의릉 참봉(懿陵參奉) 정운석(鄭雲晳)과 광릉 참봉(光陵參奉) 홍우진(洪祐震)을 서로 바꾸었는데, 이상은 서로 바꾸라는 전지를 받든 것이다. 숭인전 참봉 가설(崇仁殿參奉加設) 세 자리에 이병주(李炳疇), 이동진(李東鎭), 김진성(金振聲)을 단부하였다.


고종 28년 신묘(1891, 광서 17)      
 
양력  9월 7일(무진)  

신병이 있는 사복시 정 민영기 등을 개차할 것을 청하는 이조의 계

 
○ 이석영이 이조의 말로 아뢰기를,
“사복시 정 민영기(閔泳琦), 장악원 정 윤승필(尹承弼), 성균관 전적 백호섭(白虎燮)ㆍ이인근(李寅根), 선공감 가감역관(繕工監假監役官) 윤돈하(尹敦夏), 통진 도호부사(通津都護府使) 방정관(方正觀), 마전 군수(麻田郡守) 김원제(金元濟)가 모두 신병을 이유로 정장하여 체직을 청하였으니, 개차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하니, 윤허한다고 전교하였다.
 

고종 33년 병신(1896, 개국 505)      
 
양력 10월 7일(무진, 양력 11월 11일)  
궁내부가 지릉 참봉에 김인범을 임용하였다

 
○ 궁내부가 지릉 참봉에 김인범(金仁範), 수릉 영에 서상경(徐相璟), 현륭원 영(顯隆園令)에 장렬(張烈), 의녕원 봉사에 이석희(李錫禧), 장릉 참봉(章陵參奉)에 윤돈하(尹敦夏)를 임용하였다


 고종 34년 정유(1897, 광무 1)      
 
양력  4월 25일(갑신, 양력 5월 26일)  
휘릉 영에 이문회를 임용하였다

○ 휘릉 영에 이문회(李文會), 홍릉 영에 윤돈하(尹敦夏)를 임용하였다.


 고종 41년 갑진(1904, 광무 8)      
 
양력  5월 16일(갑오, 양력 6월 29일)
  

좌목
 
경 이재현(李載現) 
승 이민영(李敏英) 
   김연희(金演禧) 
   정규년(丁奎年) 
   신헌균(申憲均) 
   윤돈하(尹敦夏) 
낭 김재사(金在司) 
   신영학(辛泳學) 
2원 아직 차임되지 않음
 


고종 41년 갑진(1904, 광무 8)      
 
양력  5월 16일(갑오, 양력 6월 29일)  
비서원 승에 정3품 윤돈하를 임용하였다
 
○ 정3품 윤돈하(尹敦夏)를 비서원 승에 임용하고, 정3품 추백엽(秋柏燁)을 비원 검무관(祕苑檢務官)에 임용하고, 상의사 주사 박용호(朴容滈)를 돈녕원 주사에 임용하고, 공업과 주사 김태석(金台錫)을 상의사 주사에 임용하고, 6품 이희영(李禧榮)을 내장원 공업과 주사에 임용하고, 김영관(金榮觀), 윤계혁(尹啓赫), 최영수(崔榮洙)를 통신사 전화과 주사에 임용하고, 태복사 주사 이병철(李秉哲)을 사직서 참봉에 임용하고, 6품 김복규(金宓圭)를 태복사 주사에 임용하고, 박하근(朴夏瑾)을 경기전 참봉에 임용하고, 신윤수(辛潤壽)를 조경묘 참봉에 임용하고, 나일용(羅日容)을 제릉 참봉에 임용하였다.
 


 고종 41년 갑진(1904, 광무 8)     


양력  5월 17일(을미, 양력 6월 30일)
  

좌목
 
경 이재현(李載現) 
승 이민영(李敏英) 
   김연희(金演禧) 
   정규년(丁奎年) 
   서긍순(徐肯淳) 
  윤돈하(尹敦夏) 
낭 김재사(金在司) 
신영학(辛泳學) 
2원 아직 차임되지 않음
 


고종 41년 갑진(1904, 광무 8)      
 
양력  5월 18일(병신, 양력 7월 1일)  
비서원 승 윤돈하 등을 의원면직하였다
 
○ 비서원 승 윤돈하(尹敦夏), 농상공부 박람회소 주사(農商工部博覽會所主事) 한양수(韓良洙)ㆍ조중완(趙重完)ㆍ김천택(金千澤)을 의원면직하였다.




 

출처 - 한국 고전 번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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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로썬 5대조부님에 해당하시는 분이신데,

승정원 일기에서 찾아볼수가 있더군요.

좀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나, 상세한 자료를 찾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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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어묵 2009/05/19 21:25 R X
종9품에서 5년째에 이미 정5품이 되신 거 같네요. 순조로운 루트로 종9품에서 정6품 되려면 대개 8-9년 잡았으니 아무리 당시가 들쭉날쭉 인사의 혼란기임을 감안해도 상당한 실력파로 고속승진하신 걸로 사료되는군요우. 일단 직함 자체가 현장행정계니까 더욱이[…]

그리고 13년차엔 정3품에 도달. 공주에게 장가 든 부마가 받는 품계가 정3품…많은 사람들이 정4품 단계에서 더 올라가지를 못했는데 중간에 모종의 일로 의원면직하시지 않았으면 조금 더 앞을 노려봄직도 했겠군요우.
아약후 2009/05/20 16:54X
의원면직을 당한지는 저도 처음 알게된 사실이었죠.
나중에 문중어른들께 여쭤보거나 하면 이유를 알겠지만,
관직을 그만두시고 해남으로 내려오셔서 구국운동쪽에 참여하셨던걸로 나오더군요.

집안 자체가 워낙 속세의 더러움에 몸 맡기는걸 싫어하는 풍이니...
어느정도 짐작은 갑니다만. ㄱ-

곧 종친회의 있으니 할아부지들께 (주리를 틀어서) 이야기 들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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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F]만랭크  Monster Hunter | 2009/05/15 01:51
2009/05/15 01:51 2009/05/15 01:51

09년 2월말에 몬헌 프론을 복귀를했네요.
작년에있던 캐삭을 후회하며 단장의 도움으로인해서 고속 광렙을 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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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저걸 어케 갈무리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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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벤트중인 나나 꼬리 해머들고 커팅하기 입니다.

부메랑들고 조마조마하면서 해머질했네요.
나나가 너무 허약해서 그런지 부메랑에 맞아죽을까봐 덜컥 겁이나더군요. 부메랑 한 6개쯤 박살이 나더니 꼬리가 잘렸습니다.

차후에 있는 현상수배 이벤트 기대와 분노(?)가 엄청 될듯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작하고

거즘 2개월 반만에 만랭크를 찍었습니다.

자 4.0 이여 어서 오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러고 놉니다...

두꺼운아수종모피5장 아까워서 팔뚝만 만들지 않았네요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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