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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영웅전]중2병샷
Game Life Story |
2010/08/14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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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영전을 시작한지 어느덧 한달하고 조금 넘었네요. 광합성군의 버스덕에 비교적 (?) 빠르게 렙업을 하고있습니다. 덕분에 몹패턴 몰라서 50렙 되고도 30렙 몹한테 맞아죽는 불상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네. 걸어다니는 개 민폐죠. 반성합니다. 그리고 템프맞추고 봉인할겁니다... 오덕 만세!!! 우르쿨 가서, 민폐짓 제대로했습니다. 사이드에서 치는게 무서워서 무서워서 덤벙 거리고 치지 못하다가, 보스오면 허둥거려서 연타로 죽고 그랬습니다. 같이가신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ㅅ; 하아.. 템프가 얼마 안남았다 ...... |
아약후
2010/08/14 04:11
2010/08/14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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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계급간 갈등
Game Life Story |
2010/07/2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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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 기준은 장비의 현거래시 가장 높게 매겨지는 순으로부터..... 제가 제일 가난합니다. 저만 다른 길드 정말 평범해 지니 마음이 편합니다 (ㅋ?) 드래곤길들이기 느낌이 나는건 어쩔수없나봅니다. 그래도 넥축(넥슨의 가축)이니 질렀습니다. |
아약후
2010/07/29 12:02
2010/07/2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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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Nest]제레인트섭 포스유저
Game Life Story |
2010/03/0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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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분의 권유로 인해서 시작을했는데, 꽤 중독성 있습니다. 쉬운 조작감과 적당한 모에함을 하는이를 즐겁게하는군요. 다만 피로도 게이지가 있어서 한캐릭터를 꾸준히 못한다는게 아쉬움이있죠. 아마도 장기적으로 즐길 컨텐츠가 없기에 피로도 시스템이 도입된듯합니다. 제레인트 섭에서 현재 포스유저로 지내고 있읍(?!)니다. 멍하니있다가 길드에 초대를 받아서 가입도 했구요. 저연령의 기준의 게임이라 그런지 파티들은 비교적 협동심보다는 뽐내기 위주의 닥돌[(생각없이)닥치고 돌진]이 많은게 현실인듯합니다. (현 스샷은 2번쨰 본문과 관계가없음) 법사계야 뭐 다들 알다시피 좋은 공격력과 취약한 방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 화제를 바꿔서, 지금 현재 드네에는 쿨앤콰이트(Cool'n'Quiet) 버그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갑자기 별 이유없이 컴랙이 걸려 화면에 멈추거나 하면 현상이 있다면, 바이오스에서 쿨앤콰이트 기능을 제거해주면 좋습니다. 아마도 지포스 8800대를 쓰는 분들에, 재수가없다면 C9처럼 그래픽 카드 태워먹는 현상이 일어날수 있죠. 제가 쿨앤콰이트 버그를 찾은곳이 아마도 '잠든자의 신전' 인던에 첫부분이었던듯합니다. 계단을 내려가서 물이 살짝 올라온 진흙밭. 포스유저의 꽃인 마이크로홀. 3개의 구체를 발사하는데 한발씩 발사할때마다 방향 전환이 가능하며 지속시간또한 엄청 길기때문에 구석이나 좁은곳에서 몰아넣고 써버리면 가벼운 마음으로 100콤보를 연계시킬수가 있습니다. 21렙에 슬로우를 배우고 24렙에 블랙홀을 배우면, 인던내에서는 거의 사기로 통할듯 하네요. 저렙때는 자기 보호스킬인 쇼크웨이브. 저는 컨트롤에 자신이 없기 때문에 자주 쓰는 스킬이기도합니다. SP를 아끼기위해선 안찍고 가도 무방하긴하지만 포스유저로 전직후 리니어레이를 쓰기위해서는 무려 2렙까지 찍어야합니다.
아 제발, 자기 직업템인지 구분좀 하고 주사위 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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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후
2010/03/08 00:18
2010/03/0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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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ON]잠깐 맛배기로
Game Life Story |
2008/07/06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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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지스타에서 봤을때는 마족만 선택할수 있었는데, 여기서는두종족이 가능하고 직업은 4개로 나뉘엇더군요. 전에는 9개 클래스라 모든게 와우하고 일치했던터라 어이가 와사비를 코구녁에 박은 느낌이었는데, 약간은 정리된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시스템 조작성이나 인터페이스 자체는 엔씨쪽에서도 말했듯이 와우입니다. 와우저들이 하면 나름 편하게 적응할수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캐릭터도 이쁘고, 배경도 상당히 공들여서 만든 느낌이 팍팍 드네요. 전 힐러가 원래 몸에 배었던지 사제를 선택했습니다. 뭐 와우 자체하고 비교할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게된 온라인 RPG의 상황입니다만, 결국 그래해야 겠죠. 와우하고 비슷한 키배치나 자동루팅 혹은 단축키 이용같은거, 캐릭터나 스킬창등은 몇개 다릅니다만은 자주 사용하는 전투키들은 그대로 따라간듯 합니다. 하지만 생각외로 전투시에 매끄럽지 못한 느낌을 많이 받기도했죠. 마치 깨끗한 빙판위에서 스케이트를 타다가, 아스팔트 위에서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느낌이랄까요? 퀘스트를 보는것도 아직은 적응타임인지 쉽게 볼수는 없었습니다. 뭐 몇마리 잡아라는 좋은데 옆에 창 안누르게 하고, 한눈에 볼수 있게하면 어디 안좋습니까? 마치 깨끗한 빙판위에서 스케이트를 타다가, 아스팔트 위에서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느낌이랄까요? 그 외에 어비스시스템이나 이런것들은 잘 모르겠고, 전장 명예시스템이나 마비노기의 타이틀 시스템도 보이네요. 관계자의 말로는 리니지와 와우의 중간점의 혼합 스타일이 될 게임이라던데, 제 생각은, 과연 저레벨의 탱커가 고레벨 딜러들의 어그로를 잡을수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오늘의 한장면 몸소 정탐하러 오신겁니까?!!
아 사제는 항상 인내박고 다녀야하나 -_-;;
(그거 안박으면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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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후
2008/07/06 23:26
2008/07/06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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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양성중 Lv.XXX
Game Life Story |
2008/04/1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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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가이아3를 사놓고 보니, 구석에 박힌 디스가이아2가 있기에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부터인가 제대로 플레이하기 시작했는데, 일본쪽 사이트 공략까지 뒤지면서 빠지게 됐네요.
ㅇㄹ헝ㅀ너한오허ㅏ오홈ㄴ엏
......
...
캐훼인 됐음 OTL...
각 캐릭터들... 6단계 전직까지 ㄱㄱㄱㄱㄱ
언제 디스2 끝내서 3하지...
모에!!!!!!!!!!!!!!!!!! |
아약후
2008/04/11 19:29
2008/04/1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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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of Mabinogi
Game Life Story |
2008/02/01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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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미스러운 일로 인해서
제가 남에게 상처를 주었네요. 저만 상처를 받았다고 생각했기에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었지만, 객관적으로 종합해보니 저의 섣부른 판단에서 빚어진 결과인거 같습니다.
결국 캐삭 대기 시켰습니다. 시간 지나면 알아서 정리되겠죠.
마비는 본캐가 위주니 본캐 지워버리면 나머지 병신되는건 쉽상이죠.
아 앞으로 온라인 안해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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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후
2008/02/01 02:00
2008/02/01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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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ix]루딕스 온라인 홍보 동영상
Game Life Story |
2007/11/15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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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파일이 WMV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제대로 안나오시는분은
빌게이추녀석이 맹근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받으세요.
------------------------------ 절 취 선 ---------------------------------------
드디어 오픈베타 합니다.
저연령 대상 게임인지라 게임자체가 난이도가 확 낮습니다.
난이도라는게 의미가 적죠.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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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후
2007/11/15 02:31
2007/11/15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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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헤븐리소드 간단한 감상
Game Life Story |
2007/10/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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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디카가 없으므로,
말로 설명 간단히 끝냄.
그래픽 최강. (모델링, 텍스쳐, 애니메이션, 영상미학 최강)
게임성 (조작성 上, 전투 中, 독창성 上)
좀 짧은게 아쉽긴 하지만,
(전투가 중간중간 지루한점이 있긴해도)
영화인지 게임인지 알수가 없을정도로 플3의 성능을 잘 살린것 같다.
꼭 해보라고 하고 싶은 작품이다.
게임말고도 헤븐리소드 메이킹필름까지
나름 괜찮은 오마케들도 많이 수록되어있다.
나오자마자 샀는데, 돈아깝다는 생각이 하나도 안들었다.
블레이드 스톰은 돈아까운 생각만 잔뜩 들었는데 말이다.
이질적인 나리코의 모습이 게임 엔딩에 되가서는 본인의 마음을 흔든다.. /엉엉
ps. 플스2로 돌아가서 그림그리모어나 언넝 다 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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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후
2007/10/22 10:06
2007/10/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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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ix]루딕스 온라인 클로즈 베타테스트 시작
Game Life Story |
2007/09/2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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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후가 맨날 (?) WOw등의 막장게임라이프만 하고 산것은 아닙니다. 분명 게임회사 디벨로퍼입니다.. 빽끄라운드 디자이너(퍽!) 윤XX입니다. 이쪽바닥(게임업계) 입문 하자마자 첫 프로젝트에 뛰어든 것입니다. 장르 : 횡스크롤 액션게임
제작사 : 엔프론트게임 연령 대상 : 전연령(저연령층 대상)
가입은 여기에서 하면 됩니다. 테스터 신청하면 바로 당첨이 되는것이고 게임을 즐길수 있습니다. 주민민번 필요없음 ㅇㅅㅇ// 캐릭터 선택화면입니다. 생각외로 엽기적인 느낌 이랄까요. 전 이 컨셉이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캐릭터 생성 화면입니다. 벽돌 들고 무슨짓을!! 아약후의 러브러브♥ 워터젤 빈대떡!!! 제일 처음 들어가는 마을인. 키노스(Kinos)입니다. (저기 문짝 제가 만든거에요 ;ㅅ;) 키노스 왕궁 누님말 안들으면 쓰레기 봉투로 조낸 맞는거시다! |
아약후
2007/09/20 16:25
2007/09/2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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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4]엘더스크롤4 오블리비언 입문
Game Life Story |
2007/09/1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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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재미있군요. 처음에 이게임을 지포스6600gt에서 돌렸더니, 아주 리버(reaver) 헌터맵 종단횡단하는 스피드로 버벅 거리더군요. 결국 8600gt로 업그레이드 했더니 품질과 성능자체가 너무 올라가서 적응이 안될정도입니다. 뽀샤시 모드를 위해서, 바디패치를...... 미스틱엘프 : 커스텀직업 제멋대로 스테이터스를 적용시켜봤습니다.
하악!!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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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후
2007/09/14 23:11
2007/09/1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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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 - the first tale (네타바레 그 자체임)
Game Life Story |
2007/01/09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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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작화면....
여담으로 이 장면을 쓰리디화 해볼랬다가
쳐 맞을뻔 한 기억이 있음....
(ㅅㅂ 졸업작품 할래?)
그냥 앞부분만 한번 씨부렁 거려 봅니다.
몸이아픈덕에 밖엘 못나가니 별짓 다하네요;
보실분은 클릭하셈(wow식 해석첨부)..
Wow식 해석도 첨부.
이 게임은 앞에 보이는 저 여자한테 낚이는 두남자중에 한남자의 이야기라고도 할수 있겠군요.
결국 앞에 있는 이뿌장하게 생긴 Nyon이 나뿐Nyon인거임.
지금 등짝은 첫번째에 이미 낚였던 녀석임.... /애도
사제 : 전사님 같이 남작가요~~
전사 : 님하 나 레이드 가봐야해서 ~
사제 : ㅅㅂ, 다음에 힐 없삼~
(분명 저여자가 교회안에서 저러고있는것을 보면 완소 사제임에 틀림없다. 그럼 남자는 개념전사?)
[히로] [그쪽이 멋대로 이름부터 밝혔잖아]
두번째 낚인 남자.
저여자 매우 이상한 여자죠...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 자기 이름부터 대고
상대에게 자기도 이름댔으니 대라고 협박(?) 비스무리도 합니다.
[파티찾기] : 남작, 파티 구해요~~
도닥으로부터 귓속말 : 저 인던 끼워줘요~~
사제 : 도닥풀이요~
도닥 : ㅅㅂ
(사제한테 낚이는 도닥)
[???] [쓰리당했어! 나의 소중한 핸드백을 도둑맞아버렸다구!]
얼척없이 낚인 주인공(히로노 히로)는 교회에서 나오다가 핸드백을 쓰리당한 여자애를 만나고, 이 여자아이에게 자신이 아끼던 자전거를 닌자해 버린다.
이사람은 벌써 두번째 낚이는 것이다.. /애도 /엉엉
법사 : 어 금풀이다!
도닥 : 내 금풀!!! ㅠㅠ
(도닥님하는 전질도 못쓰고, 이번에 인간여법사에게 지대 낚인다)
[히로] [어~이, 당신, 살아는있나요?]
오토바이를 탄 쓰리범을 어찌 찾을쏘냐.
결국 주인공의 애마는 개뽀작이 나버리고 대자로 뻗어있는 의문의 여성.
아주 캐 도독뇬이 따로 없다. ㄱ-
지엠에게 예쁘게 신고해주자(응?)
도닥 : 네 이뇬~~ 내 금풀 내놔라~~
(점멸 잘못 쓴 여법사의 최후)
오탁후 하악하악;;;
주인공색히... 사람 쓰러져있는데...
여자아이 귀여운거보고 스케치북꺼내서 뎃생하고싶다니... 뉘미....
(이자식 너무 잘 아는거 아냐!!! 뭘 아는 놈이구나!)
도망가던 법사는 지나가던 호드에게 이미 캐관광 당한 상태였다.
도닥 : "나뿐뇬 금풀 뽀려 가더니 꼴 좋다"
[???] [...... 치한짓이라면 나중에 햇!]
주인공의 자전거까지 부숴먹더니, 멋대로 쌩하니 가버리는 여자아이.
은혜를 몰라도 유분수지..
하지만 얼굴이 예쁘니 용서가 되는 세상이다.
(그것이 진리 ㄱ-)
도닥 : "야 어디가 금풀내놓고가! 아니면 물빵이라도!"
법사 : "어디서 천민 도닥주제에!"
[미야코] [걱정해줘서, 고마워]
(이여자 얼굴에 환영가루 발랐나보다. 뽀샤시하다)
치한이라고 몰때는 언제고,
걱정해줘서 고맙다고한다.
여자의 갈대같은 마음을 남자가 어찌 알겠느뇨.
그래 그 얼굴 해주니깐 이해해주는거다.
도닥 : "나뿐뇬 ....ㅠㅠ"
법사 : "아 색히.. 물빵 줄께.. 아포도 보내줄께"
[미야코] [생각해봤는데, 여자아이가 혼자서 날새기하는건 여러가지로 위험하지 않을까해서]
헤벌레..... (+ㅠ+)
오 진도 빨리 나가는데?
하지만 별일 없었다 ㄱ-
법사 : "하지만 인던은 못돌아준다"
도닥 : "님하 ㄱ-!!"
[케이] [너, 뭐라고 놀리듯씨부린거야! 증말 죽싸게 피좀볼겨!]
(불타는 무기 마부했쿠나)
미야코에게 제대로 낚이고, 케이라는 옆집 여동생에게 쳐 맞는 주인공.
이로써 이리저리 동네북이 되는 주인공의 모습.
ㅅㅂ 그래도 솔로보단 낫다....
완소들후 : "야이 도닥색히야, 금풀도 안따놓고, 금고도 안따놓고 뭐했어"
도닥 : "님하 죗송;;; 후덜덜;;;;"
도닥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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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후
2007/01/09 07:49
2007/01/09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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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 - the first tale. demo movie
Game Life Story |
2006/12/21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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캭!!!!!!!!
드디어 하루노아시오토 이후로 minori에서 발매가 되었습니다....
자칭 미노리 빠돌이인 저로써는 감격 그 자체네요.
사카이노부카즈씨는 기획으로 빠졌고,
감독으로는 미카게씨가 들어갔군요.
개인적으로는 나나오씨나 2c씨는 취향이 아니라 패쓰라지만....
신카이마코토+텐몬의 조합은 동영상에서만도 최고의 궁합인듯합니다.
(하루아시에서 동영상에 참여했던 츠쿠네씨도 쓰리디 애니메이터로 들어간듯합니다)
아무튼. 거장 시나리오라이터와 거장 일러스트레이터와 거장 감독 및 기획자들이 만든게 얼마나 감동을 줄수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결국 일본쪽의 지인 루트로해서 정품을 질렀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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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후
2006/12/21 03:55
2006/12/21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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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간 레이드를 뛰어오면서
Game Life Story |
2006/03/25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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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 것이지만...
참 이것만큼 기분 좋고 더러운것 또한 없었던것 같습니다.
어려운 보스를 클리어했을때의 성취감과 그에대한 아이템 보상.
그리고 불평등은 아이템 분배와 공대원간의 크나큰 갈등.
공대 자체가 포인트제 공대가 아닌게, 조금 라이트한 분위기도 띄긴했지만,
그만큼 다른 길드에서 주최하는 것이었죠. 원래는 주최하던곳의 공대장님께서 일 때문에 다른 길드의 사람에게 공대장을 넘긴 상태라 사람과 사람의 반목또한 심한 상태였습니다.
그때문에 그런것인지 몰라도
공대창에 대고, 공대장의 아이템 분배에 직접적으로 반대하는 사람도 있었고, 공대효율 운운하면서 어느 특정직업에 장비들이 쏠리게 된 일도 부지기 수였습니다.
뭐랄까 공대장이 마음이 약한것과 리더쉽이 부족한 것 또한 한 몫을 했다고 할수 있겠죠.
당연히 소수 길드의 조용한 사람들은 템 분배에서도 많은 불이익을 당했습니다.
더욱 재미있는 것은 어느 누구의 특정한 사람에게 아이템이 몰려버리는데, 재미있는것은 그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대개가 화저템 하나 안맞춘 생초짜거나 한두번 나오다가 나중에는 안나와버리는 파렴치들도 몇몇 있었습니다(올빼미옵 달린 녹템쪼가리 입고온 성기사가 공탈할 때 즈음엔 에픽 6~7개 맞추고 나가더군요. 출석율도 전체적으로 30~40%인 사람이죠)
결국은 2개월을 거쳐, 오늘날까지 이르르게 됐는데,
마음같아서는 저도 하위에픽셋맞추고,
네파리우스까지 킬해서 깔끔하게 공대를 나오고 싶었지만,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는바.
길마 형님과 상의해서 결국엔 공대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차마, 이런말을 공대 카페에는 쓰지 못하고
제 블로그에 쓰게 됩니다.
공대내에 나쁜사람도 있었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들도 많이 계셨는데, 좋은 인연으로 잇질 못한게 좀 아쉬웠던 점이라고도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게임스쿨에 다니면서 강의가 차츰 심도있게 나가게 되니,
레이드를 뛰게 된다고해도 더더욱 압박인 저로써는 하나의 좋은 계기를 마련하게 되는게 아닌가도 싶습니다. |
아약후
2006/03/25 07:42
2006/03/25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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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외마경(Far East of Eden)과 나루토
Game Life Story |
2006/02/2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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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엔진을 재미있게 즐기던 시절의 이야기 입니다.
그때가 저로써는 중2~고1때(1993~1995)의 시기입니다만, 정말 재미있는 게임을 많이 해봤고, 씨디롬이라는 매체를 처음으로 접해서 게임 플레이를 해봤기에 그 시절 게임들에 대한 향수가 강하게 남아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저로써는 으뜸으로 치는 것은, 이스4, 바람의전설 제나두, 에메랄드 드래곤, 코스믹판타지2~3, 초연, 졸업1, 등등이 있지만 그래도 가장 오래 남은 것은 Red의 천외마경(天外魔境/Far East of Eden : 원작자 Dr. PAUL HIERONYMUS CHADA) 시리즈겠죠.
저는 천외마경의 외전격인 풍운가부키전을 먼저하고 2편인 만지마루(만마루라고 부르면 무식한 겁니다....)를 나중에 했지만, 그래도 상당히 끌리는 게임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때 당시 일본어를 하나도 모르는 상태였지만, 비주얼과 함께 나오는 음성은 정말 이것이 게임기인가 만화 인가를 방불케 할 정도의 임펙트였습니다. (물론 지금 보는 분들은 "이게 뭐야"라고 웃을지도 모르겠지요)
프로듀서는 사쿠라대전을 기획한 히로이오지(広井王子)씨와 同 음악을 담당했던 다나카코우헤이(田中公平)씨도 천외마경의 작업에 참여했었습니다.
이 게임들을 재미있게 하면서 허드슨과 NEC가 PC-FX라는 미친 물건을 손대고 부터, 엄청 기대했던 천외마경3 -나미다- 는 추억속 이야기가 되어버린채로 사라졌습니다만, 어느날 보니 드디어 발매를 한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건 그렇고, 요즘 투니버스에서 하는 나루토를 보고있습니다. 저는 대학 올라오고 부터, 만화책을 많이 접할 기회가 사라져서(스캔본은 귀찮아서 안보고, 집 근처에 책방이 없음....) 대부분 텔레비전이나 불법 다운로드(?)를 이용해서 애니를 취하다가, 결국에는 이렇게 한국 더빙판의 티비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나루토의 작가가 천외마경의 팬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처음에 오로치마루가 나오길래, 순간 킹오파시리즈가 생각이 났습니다만... 나중에 지라이야가 나오고 츠나데가 나오고 나니, 천외마경 분위기가 물씬 나더군요... 일본 아케이드잡지 게-메스트 단행본, 천외마경 진전의 시리즈 설명물 내용.
 천외마경 진전 게-메스트 무크 vol.13 표지.<br /><br />보라색머리에 칼든녀석이 천외마경2의 주인공인 센고쿠만지마루(戦国卍丸) 그 오른쪽에 녹색옷이 천외마경1의 주인공인 가마일족(두꺼비 일족)의 지라이야(自来也), 만지마루 위에 여인은 천외마경2의 키누(絹), 키누옆의 삼겹살 아저씨는 천외마경2의 고쿠라쿠타로(極楽太郎), 지라이야와 타로 사이에 낀 부채여인은 천외마경1의 야쿠모(八雲), 가장 오른쪽의 양아치는 천외마경2의 가부키 단쥬로(カブキ団十郎), 키누 위에 푸른머리 남자는 천외마경1의 오로치마루(大蛇丸), 오로치마루옆에 작은 리본소녀는 천외마경1의 츠나데(綱手), 천외마경1에서 나온 카라쿠리(カラクリ)로봇, 천외마경1의 다이몬교의 교주 루시펠라(ルシフェーラ)
저도 나루토는 2기쯤을 보고 있기 때문에 잘은 모르지만 천외마경에서의
 나루토에서의 지라이야 지라이야는 불의일족이면서 가마의 일족으로 두꺼비나 불을 쓴 공격을 잘하고 개구장이였다는 느낌입니다. 천외마경2의 가부키와는 유난히 잘 안맞는 듯한 분위기죠... 거의 가부키가 얕본다고....
 나루토에서의 츠나데 그리고 츠나데 같은 경우는 거의 왈가닥 분위기인데, 불의일족 이면서 나메크지(괄태충)일족이고, 도끼등의 무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소녀였죠. 오로치마루를 미친듯이 좋아해서, 오로치마루가 츠나데만 보면 도망가는 웃지못할 상황도 있었음...(가부키전에서...)
 나루토에서의 오로치마루 천외마경1에서의 오로치마루는 불의일족이면서 뱀의 일족으로써, 냉기류등의 기술을 잘썼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만은 아물아물 합니다. 그리고 오로치마루는 천외마경2에서의 가부키단쥬로와 동문(同門)의 사형으로써 헤비선인의 제자이기도 했죠. 츠나데에 대한 공포는 거의 상상 초월....
나중에 보니 키누도 나온다고 하는데... 천외마경2의 설정으로는 인간과 귀신의 혼혈로 시로라는 하얀 개와 함께 다니면서, 나중에 만지마루와 합류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게임상에서는 귀신과의 혼혈이기 때문에 자신의 힘을 봉인해서 다니기에 양손을 뭔가로 묶고 다녔습니다.
뭔가 천외마경의 소재가 나루토에서 나온다니 향수와 더불어 애니에 심취하는게 아닌가도 싶습니다...
[이것과 관련된 글의 링크입니다]
http://cafe.naver.com/bestani.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72185 |
아약후
2006/02/22 18:17
2006/02/2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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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게임 샤이닝로어
Game Life Story |
2006/01/1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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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년4월 군대를 제대하고 네이비필드와 더불어서 같이했던 게임입니다.
이때 당시 풀 폴리곤 온라인게임이라는데서 워낙에 진기해했던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킹덤언더파이어로 유럽에서 그 이름을 널리알린, 판타그램이 수년에 걸쳐 피와 땀을 흘려서 만든 대작이라는것. 그것을 알았기에 설레임과 기대로써 접했던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할 당시에는 정말 아무생각도 없이 시각적 청각적 효과에 매료되는 바람에 몸생각 안하고 플레이했던 기억이 납니다. (구샤로 시에나섭의 레오노라로 열심히 돌렸다죠...)
그당시 샤이닝로어와 관련된 게임조선의 기사들... (대충 3~4월 기다만을 몇개 따왔습니다)
http://game.chosun.com/site/data/html_dir/2002/03/10/20020310000000.html
http://game.chosun.com/site/data/html_dir/2002/03/31/20020331000001.html
http://game.chosun.com/site/data/html_dir/2002/03/29/20020329000016.html
http://game.chosun.com/site/data/html_dir/2002/04/25/20020425000016.html
http://game.chosun.com/site/data/html_dir/2002/04/24/20020424000002.html
http://game.chosun.com/site/data/html_dir/2002/04/19/20020419000014.html
이 게임이 엔씨에게 지랄맞게 넘어가기전까지만해도 참으로 성공대박을 예감한 작품이기도 했지만..
어떻게 되다보니 지금은 사이트폐쇄에 그냥 추억속의 저편으로 사라진 비운의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마비노기에서도 혹은 여타 다른게임에서도 판타그램의 팬들, 그리고 샤이닝로어의 팬들은 다시 부활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지만.. 과연 NC가 샤이닝로어의 판권을 판타그램에 다시 넘길지는 의문이겠네요....
얼마전에 구 샤이닝로어의 동영상을 재입수하게 되었습니다. 필요하신분은 엠에쎈으로 요청하면 보내드리겠습니다. |
아약후
2006/01/11 19:30
2006/01/1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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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에 대한 왱알왱알
Game Life Story |
2005/11/0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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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지인의 말로는
F&C의 작품들은 B급의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그 이상도 아니고 그 이하도 아닌 것들이 많다, 라는 소리를 자주 들었다.
이 회사는 피아캐럿이나 캔버스등의 여러 대작등을 히트시킨 회사이기도 하고, 지금도 메이커나 규모로써는 크다고 생각한다(에로게 계열에서는....).
여러 게임정보를 번역해왔고, 또 봐왔으며, 지인의 이야기를 자주 들었긴 했지만,
직접적으로 플레이 해본 적은 많지 않았기에, 이번 기회에 작년(-_-;;)에 구입한 캔버스2를 제대로 플레이 해보게 되었다. 우선은 규모있는 회사답게 원화가부터 나나오나루, 치코타마, 사카나씨를 기용한데다가 음악부터가 느낌이 틀렸다.
그건 좋다치자...
문제는 스토리다....
무언가의 이유로 엄청난 장래성을 인정받은 주인공은 붓을 놓고 미술교사로 취직하여 세월아 내월아하면서, 혼혈아 여동생을 데리고 살면서, 잠재되었던 자신의 그림에 대한 사랑을 다시 깨닫고 일어선다는 내용. 게임의 소재로써는 이보다 좋을수가 없는 것이지만...
하지만 게임을 진행할수록, 너무 뻔한 선택지의 지문과 더불어 기나긴 클릭 플레이, 다양화 되지 못하며 그저 뻔한 해피엔딩식으로만 몰아갔다. 광합성군의 말로는 에로게의 할리우드화가 되간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하는 부분이었다.
이런 것은 2003년 12월에 발매한 코나타요리카나타마데에서도 같은 전개를 보인다. 말기암판정을 받고 시한부인생을 사는 주인공의 집에 어느날밤 주인공의 피를 빨러 몰래 잠입해온 미녀흡혈귀가 주인공의 피를 빨다가 몸속에 있는 항암치료제 덕분에 흡혈귀가 오히려 쓰진다.
그로인해 주인공과의 동거생활을 시작한다는 기막히고도 황당하면서도, 그만큼 나름대로 주목을 끌 수 있는 내용의 작품이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FC게임의 전개방식 답게 여전히 보이는 지루한 전개방식은 캔버스2보다 먼저나왔지만 다를바가 없었다. 진부하다... 저렇게 좋은 소재를 가지고 어떻게 저렇게 밖에 전개할수 없다는 것일까.... 이 회사분위기상 니트로나 리프처럼 하드한 분위기의 작품은 나올수는 없다지만 말이다.
A급의 소재로 결과는 C급의 전개를 만들기에 FC의 작품들은 B급이라는 결론이 나오는거였다..... 즉 용두사미....
이 뒤로는 정말 FC게임만큼은 구입을 꺼리고 싶다는 마음만큼은 확실해진 것 같다.
이제는 key의 신작인 토모요애프터(key는 안좋아하지만 작화가 후미오씨를 좋아하기 때문에....)나 minori의 ef나 기대해보련다..... |
아약후
2005/11/04 11:10
2005/11/0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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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관심사
Game Life Story |
2005/10/31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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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은 본인과 관련없음)
얼마전 3차 클로즈베타에 당첨되는 바람에,
와우를 제껴두고, 다시 새로운 게임에 빠져있습니다.
뭔가 마블코믹스틱한 분위기가 강하게 나는 미국게임이기에
유치할것같다, 라는 느낌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생각외로 게임 전개 템포도 상당히 빠르고
진행단계가 빠른것이 나름대로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히어로물답게 히어로 아바타시스템이 보다 정교하고(마비노기의 귀여움과 달리 미국식의 그림풍) 다양한 맛이 살아있습니다.
그리고, 직업도 5종류 종족(?)도5종류에
따라 천차만별로 특성이 틀려지고, 또한 직업의 주력기술과 보조기술 부가스킬까지있기 때문에 같은 직업군이라도 정말 수십개의 특성이 나올수가 있는 점이 매력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아무튼 간만에 상당히 맘에 드는 게임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카메라 시점이라던지,
인터페이스등 채팅 시스템은 여타 외국게임과 같이 상당히 불편하다는 느낌만큼은 간과할수가 없습니다.
ef - a fairy tale of the two.
에로게임계에서는 유명한 미노리사의 신작입니다.
Bitter Sweet Fools, Wind -a breath of Heart-, 봄의발소리(はるのあしおと), Angel Type의 걸작(개인적기준)을 내고 소식이 없이 잠잠 하다가, 미노리에 맞지않다고 느껴지는 초 거대 프로젝트.
아쉽게도 사카이노부카즈씨와 코가노조무 선생의 이름이 스탭에 보이지 않아서 많은 아쉬움을 느끼지만, 작화와 음악 부분에서 나나오나루선생과 2C=가로아~선생의 이름, 거기다가 음악에서 신카이마코토 선생과 호흡을 맞춘 텐몬이 참여한다는 것에, 신카이선생이 또다시 새로운 동영상을 만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최소 B급 이상의 시나리오작품과 구성을 보여준 것들이 많았고, 그것도 미노리가 이렇게 크게 논다는 점은 처음 느꼈다고 할까요. 미노리의 팬으로써 기대가 되면서도 내심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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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후
2005/10/31 02:33
2005/10/31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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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요요몽의 신기
Game Life Story |
2004/12/0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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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해보시길
네필 맥클랜 사이트에서 카시스님이 올리신것을 보고
저도 올려보는건데..........
저는 아직도 멀었습니다...........
우선 하드모드나 클리어하고 봐야겠군요........ OTL..... |
아약후
2004/12/08 11:57
2004/12/0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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