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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Life Story 에 해당하는 글21 개
2010/08/14 [마비노기영웅전]중2병샷
2010/07/29 [마비노기]계급간 갈등
2010/03/08 [DragonNest]제레인트섭 포스유저
2008/09/05 깔깔깔 히밤 몬헌 안해 ㄱ- (2)
2008/07/06 [AION]잠깐 맛배기로 (4)
2008/04/11 폐인양성중 Lv.XXX (2)
2008/02/01 End of Mabinogi (4)
2007/11/15 [Ludix]루딕스 온라인 홍보 동영상 (10)
2007/10/22 [PS3]헤븐리소드 간단한 감상 (6)
2007/09/20 [Ludix]루딕스 온라인 클로즈 베타테스트 시작 (1)
2007/09/14 [ES4]엘더스크롤4 오블리비언 입문 (4)
2007/01/14 혁신적인 시스템 '스포어' (2)
2007/01/09 ef - the first tale (네타바레 그 자체임) (5)
2006/12/21 ef - the first tale. demo movie (8)
2006/03/25 2개월간 레이드를 뛰어오면서 (6)
2006/02/22 천외마경(Far East of Eden)과 나루토 (8)
2006/01/11 추억의 게임 샤이닝로어 (9)
2005/11/04 F&C에 대한 왱알왱알 (10)
2005/10/31 요즘 관심사 (7)
2005/07/24 入廢 and 여행 (6)
2004/12/08 동방요요몽의 신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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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영웅전]중2병샷  Game Life Story | 2010/08/14 04:11
2010/08/14 04:11 2010/08/14 04:11

마영전을 시작한지 어느덧 한달하고 조금 넘었네요.

광합성군의 버스덕에 비교적 (?) 빠르게 렙업을 하고있습니다.

덕분에 몹패턴 몰라서 50렙 되고도 30렙 몹한테 맞아죽는 불상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네. 걸어다니는 개 민폐죠.

반성합니다.

그리고 템프맞추고 봉인할겁니다...


오덕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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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쿨 가서, 민폐짓 제대로했습니다.

사이드에서 치는게 무서워서 무서워서 덤벙 거리고 치지 못하다가, 보스오면 허둥거려서
연타로 죽고 그랬습니다. 같이가신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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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템프가 얼마 안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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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계급간 갈등  Game Life Story | 2010/07/29 12:02
2010/07/29 12:02 2010/07/2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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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 기준은 장비의 현거래시 가장 높게 매겨지는 순으로부터.....

제가 제일 가난합니다. 저만 다른 길드

정말 평범해 지니 마음이 편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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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길들이기 느낌이 나는건 어쩔수없나봅니다.

그래도 넥축(넥슨의 가축)이니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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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Nest]제레인트섭 포스유저  Game Life Story | 2010/03/08 00:18
2010/03/08 00:18 2010/03/0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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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분의 권유로 인해서 시작을했는데, 꽤 중독성 있습니다. 쉬운 조작감과 적당한 모에함을 하는이를 즐겁게하는군요. 다만 피로도 게이지가 있어서 한캐릭터를 꾸준히 못한다는게 아쉬움이있죠. 아마도 장기적으로 즐길 컨텐츠가 없기에 피로도 시스템이 도입된듯합니다.


제레인트 섭에서 현재 포스유저로 지내고 있읍(?!)니다.

멍하니있다가 길드에 초대를 받아서 가입도 했구요. 저연령의 기준의 게임이라 그런지 파티들은 비교적 협동심보다는 뽐내기 위주의  닥돌[(생각없이)닥치고 돌진]이 많은게 현실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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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스샷은 2번쨰 본문과 관계가없음)


법사계야 뭐 다들 알다시피 좋은 공격력과 취약한 방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 화제를 바꿔서, 지금 현재 드네에는 쿨앤콰이트(Cool'n'Quiet) 버그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갑자기 별 이유없이 컴랙이 걸려 화면에 멈추거나 하면 현상이 있다면,  바이오스에서 쿨앤콰이트 기능을 제거해주면 좋습니다.

아마도 지포스 8800대를 쓰는 분들에, 재수가없다면 C9처럼 그래픽 카드 태워먹는 현상이 일어날수 있죠.

제가 쿨앤콰이트 버그를 찾은곳이 아마도  '잠든자의 신전' 인던에 첫부분이었던듯합니다. 계단을 내려가서 물이 살짝 올라온 진흙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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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유저의 꽃인 마이크로홀.

3개의 구체를 발사하는데 한발씩 발사할때마다 방향 전환이 가능하며 지속시간또한 엄청 길기때문에 구석이나 좁은곳에서 몰아넣고 써버리면 가벼운 마음으로 100콤보를 연계시킬수가 있습니다.

21렙에 슬로우를 배우고 24렙에 블랙홀을 배우면, 인던내에서는 거의 사기로 통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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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렙때는 자기 보호스킬인 쇼크웨이브.

저는 컨트롤에 자신이 없기 때문에 자주 쓰는 스킬이기도합니다.

SP를 아끼기위해선 안찍고 가도 무방하긴하지만 포스유저로 전직후 리니어레이를 쓰기위해서는 무려 2렙까지 찍어야합니다.










아 제발, 자기 직업템인지 구분좀 하고 주사위 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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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깔 히밤 몬헌 안해 ㄱ-  Game Life Story | 2008/09/05 18:36
2008/09/05 18:36 2008/09/05 18:36




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0371612&page=1&menuid=183&boardtype=L&articleid=310570




NHN 미쳤구나...

대항온 말아먹고..

반지온라인 말아먹고...

이제 몬헌까지 말아먹는구나..






몬헌 엑토포함 약 23,100원  /  와우 19,800원


 

니들덕에 난 블리자드와 확고한 동맹 찍겠다 깔깔깔깔


블리자드 만세!!!!!!!!!!!



/어이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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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love 2008/09/05 19:27 R X
블리자드 만세~(...)
ZeX 2008/09/07 11:50 R X
차라리 넥슨의 상술이 더 나아보이기까지 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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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ON]잠깐 맛배기로  Game Life Story | 2008/07/06 23:26
2008/07/06 23:26 2008/07/06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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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지스타에서 봤을때는 마족만 선택할수 있었는데, 여기서는두종족이 가능하고 직업은 4개로 나뉘엇더군요.

전에는 9개 클래스라 모든게 와우하고 일치했던터라 어이가 와사비를 코구녁에 박은 느낌이었는데, 약간은 정리된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시스템 조작성이나 인터페이스 자체는 엔씨쪽에서도 말했듯이 와우입니다.

와우저들이 하면 나름 편하게 적응할수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캐릭터도 이쁘고, 배경도 상당히 공들여서 만든 느낌이 팍팍 드네요.


전 힐러가 원래 몸에 배었던지 사제를 선택했습니다.

뭐 와우 자체하고 비교할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게된 온라인 RPG의 상황입니다만, 결국 그래해야 겠죠.


와우하고 비슷한 키배치나 자동루팅 혹은 단축키 이용같은거, 캐릭터나 스킬창등은 몇개 다릅니다만은 자주 사용하는 전투키들은 그대로 따라간듯 합니다.

하지만 생각외로 전투시에 매끄럽지 못한 느낌을 많이 받기도했죠.

마치 깨끗한 빙판위에서 스케이트를 타다가, 아스팔트 위에서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느낌이랄까요?


퀘스트를 보는것도 아직은 적응타임인지 쉽게 볼수는 없었습니다.

뭐 몇마리 잡아라는 좋은데 옆에 창 안누르게 하고, 한눈에 볼수 있게하면 어디 안좋습니까?



마치 깨끗한 빙판위에서 스케이트를 타다가, 아스팔트 위에서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느낌이랄까요?


그 외에 어비스시스템이나 이런것들은 잘 모르겠고, 전장 명예시스템이나 마비노기의 타이틀 시스템도 보이네요.






관계자의 말로는

리니지와 와우의 중간점의 혼합 스타일이 될 게임이라던데,

제 생각은, 과연 저레벨의 탱커가 고레벨 딜러들의 어그로를 잡을수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오늘의 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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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소 정탐하러 오신겁니까?!!






아 사제는 항상 인내박고 다녀야하나 -_-;;

(그거 안박으면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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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love 2008/07/06 23:52 R X
어이쿠 스랄형님!(...)
냐옹이 2008/07/07 11:27 R X
쓰랄에서 쓰러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온 2008/07/10 18:08 R X
쓰'럴'형님이군요 ㅋㅋ
아약후 2008/07/12 03:10 R X
그 뒤에, 쓰럴형님께서 군자금 모집을 전체채팅창으로 외치시더군요.
참 와우나 거기나 힘든 곳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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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양성중 Lv.XXX  Game Life Story | 2008/04/11 19:29
2008/04/11 19:29 2008/04/11 19:29

디스가이아3를 사놓고 보니,
구석에 박힌 디스가이아2가 있기에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부터인가 제대로 플레이하기 시작했는데,
일본쪽 사이트 공략까지 뒤지면서 빠지게 됐네요.



ㅇㄹ헝ㅀ너한오허ㅏ오홈ㄴ엏


......


...



캐훼인 됐음   OTL...




각 캐릭터들... 6단계 전직까지 ㄱㄱㄱㄱㄱ   





언제 디스2 끝내서 3하지...




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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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love 2008/04/11 19:40 R X
전 몬헌하면서 딩굴딩굴...;ㅅ;
ZeX 2008/04/11 20:34 R X
무려 6단계입니까... --;;

아, 그리고 저 티스토리로 옮겼습니다. 주소는 http://ryuki2.tistory.com/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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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of Mabinogi  Game Life Story | 2008/02/01 02:00
2008/02/01 02:00 2008/02/01 02:00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서

제가 남에게 상처를 주었네요. 저만 상처를 받았다고 생각했기에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었지만,
객관적으로 종합해보니 저의 섣부른 판단에서 빚어진 결과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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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캐삭 대기 시켰습니다.  시간 지나면 알아서 정리되겠죠.

마비는 본캐가 위주니 본캐 지워버리면 나머지 병신되는건 쉽상이죠.



아 앞으로 온라인 안해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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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주니 2008/02/01 10:37 R X
뭔 일이 있었냐?
아약후 2008/02/08 15:13X
나중에 직접 뵈면 이야기 드리죠.
인간적인 부분에서 금이가서요.
레끼 2008/02/01 21:07 R X
에궁....'ㅂ';;
아약후 2008/02/08 15:14X
하나의 게임을 너무 많이 하면 안좋은거 같아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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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ix]루딕스 온라인 홍보 동영상  Game Life Story | 2007/11/15 02:31
2007/11/15 02:31 2007/11/15 02:31






동영상 파일이 WMV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제대로 안나오시는분은

빌게이추녀석이 맹근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받으세요.


------------------------------  절    취    선 ---------------------------------------


드디어 오픈베타 합니다.

저연령 대상 게임인지라 게임자체가 난이도가 확 낮습니다.

난이도라는게 의미가 적죠.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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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2007/11/15 14:45 R X
그간 고생하신 결과물이 나오는것이군요.
잘되시길....

사족이지만 블로그 틀 때문인지 동영상 오른쪽 부분이 잘려서 나오네요.
아약후 2007/11/19 10:20X
글쎄다. 잘되면야 좋겠지만
애매한 심정이라서 말야.
kairs 2007/11/15 16:47 R X
수고했다 . 이제 너도 오베훈장이 하나 붙었군? 그려~? ㅋㅋ
아약후 2007/11/19 10:21X
한개는 끝났지.
이제는 두번째를 무엇을 선택하냐겠어.
영어도 공부해야하는데 말이야.
소이 2007/11/15 16:53 R X
아 놔 가수 바꾸라 그래. 목소리 그냥 콱-_-;;;;
근데 어느 부분 담당한거얌? *.*
아약후 2007/11/19 10:22X
전 배경쪽이죠.
초중반에 배경 오브젝트 작업하다가
요즘엔 계속 레벨만 하고 있어요.
잡부죠. 잡부.
냐옹이 2007/11/15 21:55 R X
오와앙 ㅊㅋㅊㅋ
아약후 2007/11/19 10:22X
우왕 ㅋ 굳 ㅋ
freelove 2007/11/16 10:51 R X
드디어 오베군요;ㅅ;축하드립니다!
아약후 2007/11/19 10:22X
앙 쌩큐나.
레이드 공략은 잘 진행되고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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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헤븐리소드 간단한 감상  Game Life Story | 2007/10/22 10:06
2007/10/22 10:06 2007/10/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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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디카가 없으므로,

말로 설명 간단히 끝냄.


그래픽 최강.
(모델링, 텍스쳐, 애니메이션, 영상미학 최강)

게임성
(조작성 上, 전투 中, 독창성 上)


좀 짧은게 아쉽긴 하지만,

(전투가 중간중간 지루한점이 있긴해도)


영화인지 게임인지 알수가 없을정도로 플3의 성능을 잘 살린것 같다.


꼭 해보라고 하고 싶은 작품이다.

게임말고도 헤븐리소드 메이킹필름까지

나름 괜찮은 오마케들도 많이 수록되어있다.




나오자마자 샀는데, 돈아깝다는 생각이 하나도 안들었다.

블레이드 스톰은 돈아까운 생각만 잔뜩 들었는데 말이다.



이질적인 나리코의 모습이 게임 엔딩에 되가서는 본인의 마음을 흔든다.. /엉엉




ps. 플스2로 돌아가서 그림그리모어나 언넝 다 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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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X 2007/10/23 09:01 R X
전 에이스컴뱃6 때문에 엑박이 심히 끌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글화 계획이 없대요 (...)
아약후 2007/10/24 10:40X
누님께서도 일본어쪽에 내공이 있으신걸로 아는데요.
그냥 내(?) 언어처럼 편하게 하면 되는겁니다. 깔깔.
Dr.Hell 2007/10/23 23:24 R X
이게 헤븐리 소드였군요.
제 친구네서 데모 버전으로 잠깐해봤었는데
그 기둥사이에 연결된 밧줄 타고 달려서 점프 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죠.
아약후 2007/10/24 10:41X
나중에 심심하면 울집와서 해봐라.
근호녀석이 먼저 다 깨버려서 난 그래도 공략 플레이만 해도 될듯해.
Kean 2007/10/24 01:13 R X
...뭐 평가가 여자 갓오브워 라는 게 좀 걸렸었지만
확실히 전체적으로 죽이긴 죽이더군요....
아약후 2007/10/24 10:42X
갓오브워를 해보진 않았지만,
게임의 액션성보다는 요소요소에 시네마틱한부분이
정말 맘에 들었죠.
지루해짐이 비교적 높긴해도, 그것때문에 그나마 중화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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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ix]루딕스 온라인 클로즈 베타테스트 시작  Game Life Story | 2007/09/20 16:25
2007/09/20 16:25 2007/09/20 16:25


아약후가 맨날 (?)

WOw등의 막장게임라이프만 하고 산것은 아닙니다.

분명 게임회사 디벨로퍼입니다..

빽끄라운드 디자이너(퍽!) 윤XX입니다.


이쪽바닥(게임업계) 입문 하자마자 첫 프로젝트에 뛰어든 것입니다.



장르 : 횡스크롤 액션게임

제작사 :
엔프론트

게임 연령 대상 : 전연령(저연령층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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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은 여기에서 하면 됩니다.

테스터 신청하면 바로 당첨이 되는것이고

게임을 즐길수 있습니다.

주민민번 필요없음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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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선택화면입니다.

생각외로 엽기적인 느낌 이랄까요. 전 이 컨셉이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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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생성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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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 들고 무슨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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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후의 러브러브♥ 워터젤 빈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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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음 들어가는 마을인.

키노스(Kinos)입니다.


(저기 문짝 제가 만든거에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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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스 왕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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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말 안들으면 쓰레기 봉투로 조낸 맞는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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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u 2007/09/20 23:29 R X
홈피에는 별 내용이 없었는데 여기서에서나마 게임화면을 보게 되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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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4]엘더스크롤4 오블리비언 입문  Game Life Story | 2007/09/14 23:11
2007/09/14 23:11 2007/09/14 23:11


꽤나 재미있군요.

처음에 이게임을 지포스6600gt에서 돌렸더니,

아주 리버(reaver) 헌터맵 종단횡단하는 스피드로 버벅 거리더군요.

결국 8600gt로 업그레이드 했더니 품질과 성능자체가 너무 올라가서 적응이 안될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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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모드를 위해서, 바디패치를......

미스틱엘프 : 커스텀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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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스테이터스를 적용시켜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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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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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이 2007/09/17 00:02 R X
오....!!! 오네쨩 가와이~~~~~~~!!!

밑에 서큐눈힘 조쿠나!!!
아약후 2007/09/18 10:00X
자네도 어여 컴업글해서 같이 놀자꾸만 깔깔.
ZeX 2007/09/17 19:40 R X
주~욱 내려보다가 마지막 스샷에서 푸--웁! (?)
아약후 2007/09/18 10:01X
ㅇㅅㅇ;;
누님 취향이 아니신가보군요...
다음엔 고딕로리타 쪽으로 올려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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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시스템 '스포어'  Game Life Story | 2007/01/14 03:33
2007/01/14 03:33 2007/01/14 03:33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19924320070108143557&skinNum=1


흑흑 이런 대단한 게임을 이제서야 알다니... OTL...

과연 막시스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획기적인 시스템을 들고 나왔습니다.

리니지등의 단순 온라인 노가다 도박 사행성 게임에 익숙한

한국 게임 유저들에겐

끌리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하여간 명작의 반열에 오를만할 게임 인것만은 사실인거 같습니다.

언넝 정판 구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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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주니 2007/01/15 10:08 R X
오홍~ 멋진 게임이다.. 정발하면 나도 구입을 고려해봐야겠군..
2007/01/15 12:09 R X
아직 국내발매안되쓰 =ㅅ= 나두 저거 기다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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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 - the first tale (네타바레 그 자체임)  Game Life Story | 2007/01/09 07:49
2007/01/09 07:49 2007/01/09 07:49

첫 시작화면....
여담으로 이 장면을 쓰리디화 해볼랬다가
쳐 맞을뻔 한 기억이 있음....
(ㅅㅂ 졸업작품 할래?)



그냥 앞부분만 한번 씨부렁 거려 봅니다.
몸이아픈덕에 밖엘 못나가니 별짓 다하네요;

보실분은 클릭하셈(wow식 해석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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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주니 2007/01/09 09:01 R X
음... -.-;;;
유카 2007/01/09 14:21 R X
풉... 근데 요즘 법사는 신흥천민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킹랑 2007/01/11 04:21 R X
쿨럭.. 대체 얼만한 크기를 해야 하는건가요;;
소이 2007/01/11 14:01 R X
ㅋㅋㅋㅋ 재밌다...
난 완소들후구나 ㅋㅋ
아 웃겨.

하지만 당분간 와우 접었다.-_-;;;
커플로 접음..
열작/공부모드 돌입.
아약후 2007/01/12 00:50 R X
학주니 // 음 ㅇㅅㅇ??? -ㅅ-;;;????
유카 // 그렇더군요.. 그래도 물빵만 얻어가도 행복하던....
킹랑 // 어떤 크기일까요... /먼산
소이 // 들후님하는 완소죠 완소... 힐러들은 최소 귀족이죠;; 열작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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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 - the first tale. demo movie  Game Life Story | 2006/12/21 03:55
2006/12/21 03:55 2006/12/21 03:55


캭!!!!!!!!



드디어 하루노아시오토 이후로 minori에서 발매가 되었습니다....
자칭 미노리 빠돌이인 저로써는 감격 그 자체네요.

사카이노부카즈씨는 기획으로 빠졌고,
감독으로는 미카게씨가 들어갔군요.
개인적으로는 나나오씨나 2c씨는 취향이 아니라 패쓰라지만....

신카이마코토+텐몬의 조합은 동영상에서만도 최고의 궁합인듯합니다.
(하루아시에서 동영상에 참여했던 츠쿠네씨도 쓰리디 애니메이터로 들어간듯합니다)

아무튼. 거장 시나리오라이터와 거장 일러스트레이터와 거장 감독 및 기획자들이 만든게 얼마나 감동을 줄수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결국 일본쪽의 지인 루트로해서 정품을 질렀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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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주니 2006/12/21 15:51 R X
음.. 질렀어?
세실리야 2006/12/21 18:02 R X
요즘 여러곳에서 떠들석한 그것이군요.
체험판이 한글화 된게 있다고 해서 유명세를 탄듯도 하고...지만 귀찮아서 해보지도 않았다죠(...)한글화가 약속된(?) 게임이니 패치나오면 해보던가 해야할듯;ㅅ;
아약후 2006/12/21 20:29 R X
학주니 // 질렀죠.. 저건 목숨을 걸고라도 질러야하는 물건입니다(개인적기준).

세실리야 // 떠들썩한건 모르고 나야 미노리 첫작품부터 팬이었기 때문에, 거의 팬의 입장으로써 무조건 구입이라는 전제조건이 붙은것도 있엉.
세실리야 2006/12/21 20:47 R X
오늘 어느 이글루에서 본 건데(...)
미노리사에서 무려 직접 만든(...)4기가짜리 체험판버전을 정식버전인냥 가장해서 유포시킨 덕에 낚인 사람이 엄청 많다네요.-_-;
바램 2006/12/25 23:02 R X
메리 크리스마스 ㅇ.ㅇ> 야동의징표 찍고 갑니다 쿵 >,.<)b
아몬드푸레이크 2006/12/26 15:57 R X
지금은 일본입니다. 와서 몇개 질렀습니다... -_-;;;;;;;
ef는 저도 지르고 싶은 물건이지만... 이미 다 질러서 빈털털이랍니다. 공항가는 버스비 빼고 오링;;
ZeX 2006/12/27 19:00 R X
직접 플레이해본 건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자주 들르는 커뮤니티에서는 그다지 평이 안 좋더군요.

이번에 발표된 게 1부라던데, 2부도 1부 같을까봐 두려워하고 있더군요. (...)
아약후 2006/12/28 00:14 R X
세실리야 // 아마 그럼 이번에도 듀얼레이어로 몇장 되겠군....
바램 // ㅇㅅㅇ/ ... 좀 접속좀 하세효...
아몬드 // 부디 무사히 돌아오셨길 빕니다.
ZeX // 하루노아시오토 이후로 사카이감독이 지휘하는 작품들은 생각외로는 접근하기가 어려워진점이 있습니다. 오히려 좀더 현실적인 면에서의 측면을 중시하는 느낌도 들은탓인지... 전작은 크게 인기를 끌지 못한반면에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는 수작이라고 봅니다.
이번 작품은 그대로 진두지휘하면서 하루아시의 시나리오라이터와 스이카의 시나리오 라이터분께서도 참여를 하던거라 상당한 기대를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더욱더 난해해질거라는 예측도 하고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직접 플레이해보기전엔 모르는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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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간 레이드를 뛰어오면서  Game Life Story | 2006/03/25 07:42
2006/03/25 07:42 2006/03/25 07:42


느낀 것이지만...

참 이것만큼 기분 좋고 더러운것 또한 없었던것 같습니다.

어려운 보스를 클리어했을때의 성취감과 그에대한 아이템 보상.

그리고 불평등은 아이템 분배와 공대원간의 크나큰 갈등.

공대 자체가 포인트제 공대가 아닌게, 조금 라이트한 분위기도 띄긴했지만,

그만큼 다른 길드에서 주최하는 것이었죠. 원래는 주최하던곳의 공대장님께서 일 때문에 다른 길드의 사람에게 공대장을 넘긴 상태라 사람과 사람의 반목또한 심한 상태였습니다.

그때문에 그런것인지 몰라도

공대창에 대고, 공대장의 아이템 분배에 직접적으로 반대하는 사람도 있었고, 공대효율 운운하면서 어느 특정직업에 장비들이 쏠리게 된 일도 부지기 수였습니다.

뭐랄까 공대장이 마음이 약한것과 리더쉽이 부족한 것 또한 한 몫을 했다고 할수 있겠죠.

당연히 소수 길드의 조용한 사람들은 템 분배에서도 많은 불이익을 당했습니다.

더욱 재미있는 것은 어느 누구의 특정한 사람에게 아이템이 몰려버리는데, 재미있는것은 그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대개가 화저템 하나 안맞춘 생초짜거나 한두번 나오다가 나중에는 안나와버리는 파렴치들도 몇몇 있었습니다(올빼미옵 달린 녹템쪼가리 입고온 성기사가 공탈할 때 즈음엔 에픽 6~7개 맞추고 나가더군요. 출석율도 전체적으로 30~40%인 사람이죠)

결국은 2개월을 거쳐, 오늘날까지 이르르게 됐는데,

마음같아서는 저도 하위에픽셋맞추고,

네파리우스까지 킬해서 깔끔하게 공대를 나오고 싶었지만,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는바.

길마 형님과 상의해서 결국엔 공대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차마, 이런말을 공대 카페에는 쓰지 못하고

제 블로그에 쓰게 됩니다.

공대내에 나쁜사람도 있었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들도 많이 계셨는데, 좋은 인연으로 잇질 못한게 좀 아쉬웠던 점이라고도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게임스쿨에 다니면서 강의가 차츰 심도있게 나가게 되니,

레이드를 뛰게 된다고해도 더더욱 압박인 저로써는 하나의 좋은 계기를 마련하게 되는게 아닌가도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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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야 2006/03/25 10:24 R X
음 개인적으로는 와우 공대...를 좋게보지는 않아요-_-;에버에서 처럼 길드 단위로 레이드하는...와우에서 대표적인 길드공대가 추즌이죠.
뭐...현재 와우공대같은 형식이라고 해도(여기저기 사람모아서 팀을 만드는)40명 전원이 우정?전우애?이런게 생길 수 있을지 몰라도...같은 길드라는 것에 비하면 조금 힘들꺼같은..그런 생각입니다.
Dr.Hell 2006/03/25 21:13 R X
제가 와우 이야기 할때마다 하는말이지만,
와우는 클로즈시절이 재미로 보나 매너로 보나 최절정기 였던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이제 꽤나 바쁘시겠군요.
좋을 결과 있으시길....
유카 2006/03/27 02:35 R X
흠..그렇기 때문에 포인트 공대가 좋습니다. 포인트가 없으면 효율 따지게 되고 그러면 하이브리드들은 직업템밖에 못 먹게 되거든요(성기사라 민감)
뭐 포인트 공대에서도 말 많은 게 템 분배이지만 조금 난감한 경우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참고로 어느 길드 주축에 플러스 소수는 좋지 않아요-ㅅ-
아야코 2006/03/27 03:51 R X
세실리야 // 와우 공대는 너무 하드한 성격을 띄어서, 객관적으로 봐서도 레이드는 정말 라이트 유저로써는 너무나 감당하기 힘든 벽이기도 하지.
Dr. Hell // 어느 게임이나 초창기때만큼 좋은적이 없지.... 그래도 자네 만날 시간을 있을게야 낄낄
유카 // 포인트공대같은 경우도 생각해 보았지만, 거긴 준비물에 대한 압박도 매우큰데다가 출석율이라는 존재가 매우 걸림돌이 되죠. 보통 포인트공대는 1번 결석만해도 공탈된다고 하니 엄두도 못내는게 현실이라고 봅니다... 먼산...
라온 2006/03/29 11:20 R X
보통 공격대→길드로 발전해 나가는 듯 해요.
같이 공격대를 하던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 따로 길드를 만드는..
레이드라는게 목적의식이 뚜렷한 편인지라, 아무래도 유대감이 많이 형성되죠.
뭐.. 물론 공대내의 룰이 어느정도 지켜질 때 얘기겠지만요.
그래서 역시 포인트 공대가 좋아요.(웬 딴소리-_-)
아야코 2006/03/30 12:20 R X
라온 // 그래서 화심검둥레이드에서.... 줄굽안퀴레이드공대로 옮겼지만 이번에는 포인트 공대로 갔습니다.. 정말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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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외마경(Far East of Eden)과 나루토  Game Life Story | 2006/02/22 18:17
2006/02/22 18:17 2006/02/22 18:17


피씨엔진을 재미있게 즐기던 시절의 이야기 입니다.

그때가 저로써는 중2~고1때(1993~1995)의 시기입니다만, 정말 재미있는 게임을 많이 해봤고, 씨디롬이라는 매체를 처음으로 접해서 게임 플레이를 해봤기에 그 시절 게임들에 대한 향수가 강하게 남아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저로써는 으뜸으로 치는 것은, 이스4, 바람의전설 제나두, 에메랄드 드래곤, 코스믹판타지2~3, 초연, 졸업1, 등등이 있지만 그래도 가장 오래 남은 것은 Red의 천외마경(天外魔境/Far East of Eden : 원작자 Dr. PAUL HIERONYMUS CHADA) 시리즈겠죠.

저는 천외마경의 외전격인 풍운가부키전을 먼저하고 2편인 만지마루(만마루라고 부르면 무식한 겁니다....)를 나중에 했지만, 그래도 상당히 끌리는 게임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때 당시 일본어를 하나도 모르는 상태였지만, 비주얼과 함께 나오는 음성은 정말 이것이 게임기인가 만화 인가를 방불케 할 정도의 임펙트였습니다.
(물론 지금 보는 분들은 "이게 뭐야"라고 웃을지도 모르겠지요)

프로듀서는 사쿠라대전을 기획한 히로이오지(広井王子)씨와 同 음악을 담당했던 다나카코우헤이(田中公平)씨도 천외마경의 작업에 참여했었습니다.

이 게임들을 재미있게 하면서 허드슨과 NEC가 PC-FX라는 미친 물건을 손대고 부터, 엄청 기대했던 천외마경3 -나미다- 는 추억속 이야기가 되어버린채로 사라졌습니다만, 어느날 보니 드디어 발매를 한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건 그렇고,
요즘 투니버스에서 하는 나루토를 보고있습니다.
저는 대학 올라오고 부터, 만화책을 많이 접할 기회가 사라져서(스캔본은 귀찮아서 안보고, 집 근처에 책방이 없음....) 대부분 텔레비전이나 불법 다운로드(?)를 이용해서 애니를 취하다가, 결국에는 이렇게 한국 더빙판의 티비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나루토의 작가가 천외마경의 팬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처음에 오로치마루가 나오길래, 순간 킹오파시리즈가 생각이 났습니다만... 나중에 지라이야가 나오고 츠나데가 나오고 나니, 천외마경 분위기가 물씬 나더군요...

일본 아케이드잡지 게-메스트 단행본, 천외마경 진전의 시리즈 설명물 내용.



천외마경 진전 게-메스트 무크 vol.13 표지.<br /><br />보라색머리에 칼든녀석이 천외마경2의 주인공인 센고쿠만지마루(戦国卍丸) 그 오른쪽에 녹색옷이 천외마경1의 주인공인 가마일족(두꺼비 일족)의 지라이야(自来也), 만지마루 위에 여인은 천외마경2의 키누(絹), 키누옆의 삼겹살 아저씨는 천외마경2의 고쿠라쿠타로(極楽太郎), 지라이야와 타로 사이에 낀 부채여인은 천외마경1의 야쿠모(八雲), 가장 오른쪽의 양아치는 천외마경2의 가부키 단쥬로(カブキ団十郎), 키누 위에 푸른머리 남자는 천외마경1의 오로치마루(大蛇丸), 오로치마루옆에 작은 리본소녀는 천외마경1의 츠나데(綱手), 천외마경1에서 나온 카라쿠리(カラクリ)로봇, 천외마경1의 다이몬교의 교주 루시펠라(ルシフェーラ)



저도 나루토는 2기쯤을 보고 있기 때문에 잘은 모르지만 천외마경에서의

나루토에서의 지라이야

지라이야는 불의일족이면서 가마의 일족으로 두꺼비나 불을 쓴 공격을 잘하고 개구장이였다는 느낌입니다. 천외마경2의 가부키와는 유난히 잘 안맞는 듯한 분위기죠... 거의 가부키가 얕본다고....






나루토에서의 츠나데

그리고 츠나데 같은 경우는 거의 왈가닥 분위기인데, 불의일족 이면서 나메크지(괄태충)일족이고, 도끼등의 무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소녀였죠. 오로치마루를 미친듯이 좋아해서, 오로치마루가 츠나데만 보면 도망가는 웃지못할 상황도 있었음...(가부키전에서...)





나루토에서의 오로치마루

천외마경1에서의 오로치마루는 불의일족이면서 뱀의 일족으로써, 냉기류등의 기술을 잘썼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만은 아물아물 합니다. 그리고 오로치마루는 천외마경2에서의 가부키단쥬로와 동문(同門)의 사형으로써 헤비선인의 제자이기도 했죠. 츠나데에 대한 공포는 거의 상상 초월....






나중에 보니 키누도 나온다고 하는데... 천외마경2의 설정으로는 인간과 귀신의 혼혈로 시로라는 하얀 개와 함께 다니면서, 나중에 만지마루와 합류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게임상에서는 귀신과의 혼혈이기 때문에 자신의 힘을 봉인해서 다니기에 양손을 뭔가로 묶고 다녔습니다.


뭔가 천외마경의 소재가 나루토에서 나온다니 향수와 더불어 애니에 심취하는게 아닌가도 싶습니다...



[이것과 관련된 글의 링크입니다]

http://cafe.naver.com/bestani.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72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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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Hell 2006/02/22 21:03 R X
천외마경은 기회가 안되서 해보지는 않았지만 꽤나 잘만들어진 게임 같다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여담으로 키누는 2 본편에서 양손을 묶은 쇠사슬(? 봉인격)을 풀고 귀신의 힘을 발휘했을 겁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근로청년 2006/03/03 19:36 R X
키누가 귀족으로 각성하던 장면이 아직도 눈 앞에서 아른거리는걸요.

...이런, 이러면 저나 아약호님 나이가 드러나는군요 흑흑.
바닐라 2006/03/04 07:18 R X
양손의 봉인을 풀고 공격하는 동영상씬.. 그걸 보고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져..당시 그정도 퀼리티는 겜에서 본적이 없어서..PC엔진 그립슴다^^
아야코 2006/03/05 13:46 R X
Dr.Hell // 너는 해보지는 않았어도 어찌 그리 그걸 잘아누? 혹시 게임X드 199X년도 XX월호의 기사를 본 모양인듯하군.....
근로청년 // 그때당시 일어를 거의 몰랐기에 천외2는 어느정도선에서 플레이하다가 피씨엔진을 팔아치우게 되는 바람에, 맥이 끊기는 현상이 생겼죠... (그놈의 나이... 근데 근씨와 나이차 별로 안나요.. 댁도 이미 후반 아니우...)
바닐라 // SFC나 MD같은 경우에 스크롤이나 그래픽 퀄리티는 좋았어도, 피씨엔진의 음성과 씨디의 방대한용량(90년도 당시)을 잘 이용한 매체는 없었겠죠.... 정말 그때문인지 몰라도.. 다시 구할수만 있다면 웃돈을 얹어서라도 구하고 싶은 소프트들이 있습니다(그러나 지금은 돈이... OTL..)
시키 2006/03/09 00:07 R X
천마외경의 경우는... 오락실에서 대전게임으로 했던 기억이 나네요. 기술쓰기가 간편해서 자주 헀던걸로 기억나는 게임...
아야코 2006/03/09 01:44 R X
시키 // 그 게임은... 성우도 그대로 쓰고.. 했지만... 정말 밸런스는 나쁘다쪽에 속하는 게임이었죠..
tessar 2006/03/28 04:47 R X
최근에 NDS용 천외마경2를 구입해서 해봤는데.. 정말 PC엔진 버전의 완벽이식이더군요 PS2등으로 이식된 그래픽 파워업이 아니라 그래픽은 그대로고 몇몇 시스템은 편하게(이동속도 빠르고,지도가 노는 스크린에 표시)만 개선된상태로 비쥬얼과 음성을 그대로 다 넣어서 이식을 해놓아서 기쁘게 플레이 할려고 했으나 왠지 의욕상실중..-_-(이걸 처음부터 할려고 하니 그것도.. 휴대용기로 질려서).. 덤으로 난이도도 이렇게 높았나 싶을 정도로 높아서 봉인중입니다... 아.. 왜 샀던가.
아약후 2006/05/24 10:32 R X
tessar // 뒤늦은 답변이 되었습니다만왠지 그 이야기를 들으니, PC-FX하다가 쫄딱 말아먹은 허드슨의 악몽이 생각납니다. 그냥 올드 유저의 바짓 가랑이를 붙잡는 조강지처의 심정으로써 향수심을 자극하는 전략 이겠죠..
더이상의 신작은 기대하기가 힘들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만큼 과거의 작품이 워낙 강렬했다는 점이 강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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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게임 샤이닝로어  Game Life Story | 2006/01/11 19:30
2006/01/11 19:30 2006/01/11 19:30




02년4월 군대를 제대하고
네이비필드와 더불어서
같이했던 게임입니다.

이때 당시 풀 폴리곤 온라인게임이라는데서 워낙에 진기해했던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킹덤언더파이어로 유럽에서 그 이름을 널리알린, 판타그램이 수년에 걸쳐 피와 땀을 흘려서 만든 대작이라는것.
그것을 알았기에 설레임과 기대로써 접했던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할 당시에는 정말 아무생각도 없이
시각적 청각적 효과에 매료되는 바람에
몸생각 안하고 플레이했던 기억이 납니다.
(구샤로 시에나섭의 레오노라로 열심히 돌렸다죠...)



그당시 샤이닝로어와 관련된 게임조선의 기사들...
(대충 3~4월 기다만을 몇개 따왔습니다)

http://game.chosun.com/site/data/html_dir/2002/03/10/20020310000000.html

http://game.chosun.com/site/data/html_dir/2002/03/31/20020331000001.html

http://game.chosun.com/site/data/html_dir/2002/03/29/20020329000016.html

http://game.chosun.com/site/data/html_dir/2002/04/25/20020425000016.html

http://game.chosun.com/site/data/html_dir/2002/04/24/20020424000002.html

http://game.chosun.com/site/data/html_dir/2002/04/19/20020419000014.html

이 게임이 엔씨에게 지랄맞게 넘어가기전까지만해도
참으로 성공대박을 예감한 작품이기도 했지만..

어떻게 되다보니 지금은 사이트폐쇄에
그냥 추억속의 저편으로 사라진 비운의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마비노기에서도 혹은 여타 다른게임에서도
판타그램의 팬들, 그리고 샤이닝로어의 팬들은 다시 부활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지만.. 과연 NC가 샤이닝로어의 판권을 판타그램에 다시 넘길지는 의문이겠네요....


얼마전에 구 샤이닝로어의 동영상을 재입수하게 되었습니다.
필요하신분은 엠에쎈으로 요청하면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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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 2006/01/11 22:33 R X
예에에에엣~~~날에 게임잡지에서 개발계획 보고 기대하고 있던 게임이었죠. 그런데 잊을만해서 다시 소식을 들으니 온라인게임... 그것도 망했단 소리가 -_-;;
레끼 2006/01/11 23:44 R X
저 구샤로때 팬더섭에서 했었어용[....]
재밌었는데....흑흑
리뉴얼때는 좀 별로긴했지만;;
ZeX 2006/01/12 09:23 R X
...저도 이게 패키지로 기획될 때 관심을 가졌었습니다만...
나중에 온라인으로 개발된다는 소식이 들려와 좌절 (...)

...그나저나 망했습니까? 몰랐네요 --;;
탄두리치킨 2006/01/12 09:51 R X
판타그램이 M&A로 NC에 한번 당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권리가 함께 넘어간 걸로 압니다. 여기서부터 판타그램과 NC의 말이 다른데....판타그램은 NC가 자사를 죽이려고 했다고 하고 NC는 그럴리가 있느냐고 했습니다. 진실은 오리무중입니다.
sakata2 2006/01/12 12:20 R X
샤이닝 로어 오프닝 동영상은 (주)인디펜던스에서 만든 걸로 아는데....^_________^
아야코 2006/01/13 15:21 R X
CN- // 나 또한 너무 기대가 컸던 게임이라, 허망하게 문닫아버린건 충격이 컸지.
레끼 // 팬더섭은 신샤로때의 이름일거같고, 구샤로라면 이니그마나, 시에나나 그러겠지.....
ZwX // 판타그램쪽에서 의욕있게 추진한건데 의외의 곳에서 태클이 걸려버리는 바람에 죽도밥도 아니게 되었죠.
탄두리치킨 // 제가 많은것을 말해드릴순 없지만, 샤로는 리니지2를 만들기 위한 밑작업으로 사들였다고 하죠. 이것만큼은 확실합니다.
sakata2 // 그런거군...
Aerofloat 2006/01/13 20:40 R X
와우 네이비필드 하셨었군요!!! 저두 잠시 했었는데... 유료화되면서 떠나고 진주만해서 미국으로 경순 브루클린까지 했었다가.. ㅎㅎ 아마 진주만에서 브루클린까지 했으면 네필에서는 보그나 인디펜던스 타고다녔을텐데여 -_-;;
아야코 2006/01/14 01:48 R X
Aerofloat // 네필은 일러스트리어스 타고부터 하지않고있습니다. 워낙에 게임바닥이 좁다보니, 아는사람(친하지도않은)만 늘어나고 게임의 발전이 없는것 같아서요....
그래도 정말 운영을 모든 게임중에서 최악으로 해서 문제였지만, 게임의 독창성이나 개성등은 최고의 게임이라고 할수 있다고 봅니다...
Aerofloat 2006/01/15 10:00 R X
네 정말 그래요... 독창성은 정말 좋은데... 네필이 인기 못끄는 이유는 바둑과 같은것 같아서..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고, 전함전 가면 거의 한방싸움이라... 쩝쩝.. -_- 전에 소머즈타고 방 들어갔는데 전함 포 한방에 침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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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에 대한 왱알왱알  Game Life Story | 2005/11/04 11:10
2005/11/04 11:10 2005/11/04 11:10


종종 지인의 말로는
F&C의 작품들은 B급의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그 이상도 아니고 그 이하도 아닌 것들이 많다, 라는 소리를 자주 들었다.
이 회사는 피아캐럿이나 캔버스등의 여러 대작등을 히트시킨 회사이기도 하고, 지금도 메이커나 규모로써는 크다고 생각한다(에로게 계열에서는....).
여러 게임정보를 번역해왔고, 또 봐왔으며, 지인의 이야기를 자주 들었긴 했지만,
직접적으로 플레이 해본 적은 많지 않았기에, 이번 기회에 작년(-_-;;)에 구입한 캔버스2를 제대로 플레이 해보게 되었다. 우선은 규모있는 회사답게 원화가부터 나나오나루, 치코타마, 사카나씨를 기용한데다가 음악부터가 느낌이 틀렸다.
그건 좋다치자...

문제는 스토리다....

무언가의 이유로 엄청난 장래성을 인정받은 주인공은 붓을 놓고 미술교사로 취직하여 세월아 내월아하면서, 혼혈아 여동생을 데리고 살면서, 잠재되었던 자신의 그림에 대한 사랑을 다시 깨닫고 일어선다는 내용. 게임의 소재로써는 이보다 좋을수가 없는 것이지만...

하지만 게임을 진행할수록, 너무 뻔한 선택지의 지문과 더불어 기나긴 클릭 플레이, 다양화 되지 못하며 그저 뻔한 해피엔딩식으로만 몰아갔다. 광합성군의 말로는 에로게의 할리우드화가 되간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하는 부분이었다.

이런 것은 2003년 12월에 발매한 코나타요리카나타마데에서도 같은 전개를 보인다. 말기암판정을 받고 시한부인생을 사는 주인공의 집에 어느날밤 주인공의 피를 빨러 몰래 잠입해온 미녀흡혈귀가 주인공의 피를 빨다가 몸속에 있는 항암치료제 덕분에 흡혈귀가 오히려 쓰진다.

그로인해 주인공과의 동거생활을 시작한다는 기막히고도 황당하면서도, 그만큼 나름대로 주목을 끌 수 있는 내용의 작품이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FC게임의 전개방식 답게 여전히 보이는 지루한 전개방식은 캔버스2보다 먼저나왔지만 다를바가 없었다. 진부하다... 저렇게 좋은 소재를 가지고 어떻게 저렇게 밖에 전개할수 없다는 것일까.... 이 회사분위기상 니트로나 리프처럼 하드한 분위기의 작품은 나올수는 없다지만 말이다.

A급의 소재로 결과는 C급의 전개를 만들기에 FC의 작품들은 B급이라는 결론이 나오는거였다..... 즉 용두사미....

이 뒤로는 정말 FC게임만큼은 구입을 꺼리고 싶다는 마음만큼은 확실해진 것 같다.


이제는 key의 신작인 토모요애프터(key는 안좋아하지만 작화가 후미오씨를 좋아하기 때문에....)나 minori의 ef나 기대해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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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de 2005/11/04 12:56 R X
S급의 작화, A급의 소재, B급의 전개, C급의 내용 아니던가요... (먼산)
아야코 2005/11/04 13:31 R X
hyde // 개인차겠지만 거의 비슷비슷..... (먼바다)
ZeX 2005/11/04 13:53 R X
그러고보니까 니트로 플러스... 진해마경 말고 그 다음에 나온 신작이 평판이 그다지 좋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이 사람들도 슬럼프를 맞는 걸까요?
제목없음 2005/11/06 03:16 R X
그래도 잘나가는걸 보면,좋아하는분은 좋아하나봅니다.
Mr.M 2005/11/06 09:07 R X
왱알왱알 :)
아야코 2005/11/07 03:50 R X
ZeX // 아마도 소재고갈도 그렇고... 지금으로썬 계속 패러디의 연속이라던지 돌려쓰기 뿐이다는 느낌이니깐요.. 어쩔수 없는거겠죠....
제목없음 // 할리우드 영화같은 거겠죠... 그냥 깊게 생각하지않고 재미로만 편하게 즐기면 끝.
Mr.M // :D
이레달비 2005/11/07 23:50 R X
와~뭔가 엄청난 대화 =ㅛ=; 그런 의미에서..............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야코 2005/11/08 12:03 R X
이레닭비 // 이놈이!! 버럭!!
一花 2005/11/09 01:20 R X
리프나 니트로나 F&C나 거기서 거기 도토리 키재기:)
themin 2005/11/15 12:29 R X
뭐 대부분 동감입니다. 원래 이 회사 게임들은 '가볍게 즐길만한' 것들이 대부분이니까요. 캔버스1은 좋았는데 말입니다 ㄱ-. 피아2때는 좋았는데 그 후속작 With You는 정말이지...노에미를 공략하게 해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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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관심사  Game Life Story | 2005/10/31 02:33
2005/10/31 02:33 2005/10/31 02:33







(이사진은 본인과 관련없음)



얼마전 3차 클로즈베타에 당첨되는 바람에,
와우를 제껴두고, 다시 새로운 게임에 빠져있습니다.

뭔가 마블코믹스틱한 분위기가 강하게 나는 미국게임이기에
유치할것같다, 라는 느낌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생각외로 게임 전개 템포도 상당히 빠르고
진행단계가 빠른것이 나름대로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히어로물답게 히어로 아바타시스템이 보다 정교하고(마비노기의 귀여움과 달리 미국식의 그림풍) 다양한 맛이 살아있습니다.

그리고, 직업도 5종류 종족(?)도5종류에
따라 천차만별로 특성이 틀려지고, 또한 직업의 주력기술과 보조기술 부가스킬까지있기 때문에 같은 직업군이라도 정말 수십개의 특성이 나올수가 있는 점이 매력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아무튼 간만에 상당히 맘에 드는 게임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카메라 시점이라던지,
인터페이스등 채팅 시스템은 여타 외국게임과 같이 상당히 불편하다는 느낌만큼은 간과할수가 없습니다.





ef - a fairy tale of the two.

에로게임계에서는 유명한 미노리사의 신작입니다.
Bitter Sweet Fools, Wind -a breath of Heart-, 봄의발소리(はるのあしおと), Angel Type의 걸작(개인적기준)을 내고 소식이 없이 잠잠 하다가, 미노리에 맞지않다고 느껴지는 초 거대 프로젝트.

아쉽게도 사카이노부카즈씨와 코가노조무 선생의 이름이 스탭에 보이지 않아서 많은 아쉬움을 느끼지만, 작화와 음악 부분에서 나나오나루선생과 2C=가로아~선생의 이름, 거기다가 음악에서 신카이마코토 선생과 호흡을 맞춘 텐몬이 참여한다는 것에, 신카이선생이 또다시 새로운 동영상을 만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최소 B급 이상의 시나리오작품과 구성을 보여준 것들이 많았고, 그것도 미노리가 이렇게 크게 논다는 점은 처음 느꼈다고 할까요. 미노리의 팬으로써 기대가 되면서도 내심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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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mo 2005/10/31 05:46 R X
마비 캐릭이랑 비슷한 느낌인데... 꼬리는 뭐냐. =ㅗ=
COH 참신한 시스템도 많고 괜찮은 게임이지. ㅋㅋ
루크엘 2005/10/31 09:10 R X
엄허... 서양느낌이 물신 풍기는 게임이군요.
그리고 미노리 신작, 아래 그림에선 가장 오른쪽에 안대소녀가 취향인데..
과연 이번엔 어느정도의 퀄리티가 나와줄지 ~_~;
밀리 2005/10/31 09:13 R X
어이쿠 정말 인터넷 세상이 좁긴 좁네요. 이렇게 만나게 되다닝 잇힝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48085;&#48085;;;
Mr.M 2005/10/31 14:51 R X
저도 시티~는 관심은 가던데, 할 시간도, 의욕도 없어요 ㅠㅠ

미노리 신작도 관심은 가는데...
그런데 BSF 팬 입장에서 보면 윈드부터 '너무 크게 노는 거 아냐?' 였죠~~
학주니 2005/10/31 15:27 R X
ef - a fairy tale of the two.
괜찮을거 같은데.. 그림체는 대부분 비숫하군.. -.-;
阪田 2005/10/31 17:52 R X
대세는 슈퍼히어로물인가..ㅡㅡㆀ
나두 요즘X-Men(TM) Legends 2에 빠져 사는데..
조만간 블러드레인누님으로 옮겨갈거 같지만..
아야코 2005/10/31 19:44 R X
matmo // 영감도 다시 게임 하시라니깐요, 같이 놀아요
루크엘 // 루꾸님도 취향이 독특하시군요.. 저와같이 초콜릿 은박지의 맛을 보시는건...(뭔말?)
밀리 // 후후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시레이션 남는거 있으면 하나만....(퍽!)
Mr.M // 언넝 클로즈베타 신청이라도해놔봐.. 그런데 머랄까 미노리는 타이틀을 거듭할때마다 배째라 모드로 나가는건지 알수가 없당께
학주니 // 나나오나루(스이카, 다카포) 이사람인데 말 다했죠..너무 메이져틱해져서 그림체에 뽀샤시함은 높지만 예전처럼 소박한 맛은 사라졌다는...
阪田 // 남자라면 히어로지.... 그나저나 사일록누님은 버린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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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廢 and 여행  Game Life Story | 2005/07/24 07:25
2005/07/24 07:25 2005/07/24 07:25

제목 그대로입니다.

http://ayakhoo.giveu.net/bbs/ayako_si/mabinogi_2005_07_22_003.jpg

1주일동안 죽어라 해서(?)

10살 50렙 타이틀을 달았습니다.

그리고 곧, 누적 900렙이 완성됩니다만...

이제 전... 다음주 화요일까지

해남으로 여행을 갑니다...

그러면 즐거운 여름 되시길

/ㅅ/~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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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05/07/24 11:07 R X
수고했엉 ㅎㅎ
에셀만세 2005/07/24 22:18 R X
땄구나~ 축하해~
학주니 2005/07/25 11:43 R X
헉.. 그림이 안나와. -.-;
글고 여행 잘 다녀와라~
루크엘 2005/07/26 13:32 R X
위에 그림 주소가....
반복된 부분 지우고 보니 보이는군요.
그리고 10살 50렙 축하드려요
Ciel 2005/07/28 20:24 R X
엇, 처음보는 타이틀이군요. 잘다녀오시길-_-/
JEAN 2005/07/30 06:27 R X
어엇 여행가셨었군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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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요요몽의 신기  Game Life Story | 2004/12/08 11:57
2004/12/08 11:57 2004/12/08 11:57


클릭해보시길

네필 맥클랜 사이트에서 카시스님이 올리신것을 보고

저도 올려보는건데..........


저는 아직도 멀었습니다...........

우선 하드모드나 클리어하고 봐야겠군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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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2004/12/09 03:04 R X
..스트라이커 1945 III 이 이상의 슈팅명작은 제게는 없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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