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akhoo's Normal 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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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akhoo's Normal Base » Life Story

감기조심

2007/01/06 22:47



광주가서 걸린 감기가 꽤 오랫동안
몸에 남아있다가, 정월 초에 무리하는덕에 몸살로 번졌습니다.
덕분에 24시간동안 움직이지도 못하고 구급차도 못부르는 상황이 연출되었습니다만은,
몸으로 꿋꿋히 버티는 덕에 고비는 넘겼습니다.

감기로 인해 사람이 어떻게 죽는지 잘 알겠더군요.
재채기할때마다 기관지와 엄청난 두통이 유발되는 끔찍함과,
위장이 다 뒤집히는 괴로움이 ...

평생 감기때문에 병원한번 안가봤는데,
이번은 정말 GG치고
주사한방 맞고 왔습니다.


결론 : 身體髮膚 受之父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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