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말에 게임스쿨에 환불을 신청해서
2006년 10월에 소송이 들어가게 되었고...
결국 4개월을 넘어서 재판에서 최종승리하여,
환불요청액 전액을 가까스로 변제 받았습니다.
이왕줄꺼 빨리 줬으면 그사람들 이자도 안물었을텐데,
참 뒤끝 안좋았습니다.
이자는 받았다지만 그돈으로 인해서 소비된 시간을 생각하자면
당연히 돌려받을 돈때문에 기분만 찝찝했습니다.
하지만,
이런일이 저뿐 만 아니라 이 전에 기수에도
일어났던 일이라, 앞으로도 언제 닥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이 외에 다른학원 다니는 모든분들도 그점 유의하시구요.
저같은 피해자가 더이상 없길 바랍니다.
정말 부모님이나 주변사람들이 말하는것 처럼
재판해서 이득볼건 거의 없습니다.
정신적 스트레스와 물질적비용, 엄청난 시간소비를 생각하면
재판은 정말 피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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