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뜻하는대로 노력한만큼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 것에 대해서...
좌절을 느끼기도하고...
(공부+게임 둘다...)
그래도 추운 겨울이라 좋은거 같습니다...
전 무더운 여름이 매우 싫거든요...
쪄죽는거보단. 얼어죽는게 훨씬 편하죠...
(하지만 동상은 괴로움...)
덧1)
게임스쿨아, 네놈들의 목을 내놓고 기다려라.
수라가 곧 네놈들의 목을 가지러 왕림할거이다.
덧2)
유카님 기사 장비보고 무지 좌절...
1년동안 성기사만 키운 저와는 천지차이의 장비!!
OTL....
부럽.... 님하 던쩜;;;;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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