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이된 박경위님이 내세에서라도 좋은 모습으로 지내길 빌겠습니다.
바다에 관련된 일들이 워낙에 험하기도 하고, 상상할수 없을 정도의 고난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사람이란게 또 물이 가까이 있으면 잔인한 모습이 나온다고도 들은듯 하군요.
하지만 그건 그렇다쳐도, 사람을 죽인것은 이유가 안되죠.
그것도 치안을 지키는 경찰을 외국의 도둑놈들이 와서 죽였다는것은 도저히 용서할수 없는 일인듯 합니다.
인종차별 안할려고 노력합니다만, 할수밖에 없네요.
더러운 짱꼴라들.
우리나라 사람이, 니네 나라가서 공안들 죽이면 니들 기분 퍽이나 좋겠다?
중국정부 눈치보지 말고 아키히로는 사법권을 제대로 행사해야합니다.
제발 엉뚱한데에 사법권 써서 욕쳐먹지 말구요.













RSS 2.0
Tattertools
Skin by Z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