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를 옮기고 초친(初陣)
낙스라마스였습니다.
전(前) 공대에 있었을때에 후덜덜;;; 떨었던 패치워크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림들이 큽니다. 자세히 보시려면 클릭)

"개식히 니랑 또 놀아주마"

패치워크 "나 어떻게.... 아아아"
"어떻긴 형이 애정이 있어서 때리는거다. 10초안에 똥물옆으로 튀어와라"
"어떻긴 형이 애정이 있어서 때리는거다. 10초안에 똥물옆으로 튀어와라"
한번은 노도핑으로 연습겸하고, 두번쨰에 기본도핑한다음에 바로 잡았습니다.
패치가 정말 쉬웠다고 할까요;;
상당히 허무한 느낌;;;

뽀너스몹 그라불루스...
랜덤 디법에 걸리면 사람을 똥방구 끼게하는 드러운놈입니다...
디법걸리면, 벨라 아드 피하는것처럼 혼자 방구뀌면 됩니다.
크게 어려움이 없었던 몹임.

일명 발광난 강쥐라고 불리우는 글루스입니다.
생긴건 참 귀엽게 생긴녀석이 은근히 이날따라 앙탈을 피우더군요...
전 어리버리 사고치고 다니구요;;;
간식용 좀비의 무도회와, 글루스의 광폭화로 순간 돗떼기 시장이 된 분위기가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개늠 잡힐꺼면서 앙탈은..."
"아자씨 된장 발라요~"
"아자씨 된장 발라요~"
감상 : 존내 재미있었다
문제점 : 고갈날 재산이 걱정이다
문제점 : 고갈날 재산이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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