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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은 좋지만
Abnormal Spirits |
2009/11/0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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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곳에서 일어났던일.
일본 신키겐사의 트루스인판타지(Truth in Fantasy)의 중국편의 서문에 있는 내용을 발췌해서 약간 올렸던 적이 있습니다. 물론 개인 참고용으로요.
황제 헌원과 치우의 대결에 대한 것을 간단히 서술한 내용이었는데 어느분이 답변이 문득 떠올라서 스샷찍어서 올려봅니다.
여튼 자료로 써주라고 한것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고조선이라는 나라는 들어봤어도, 배달국 이라는 나라에 대해서는 아직 사료로써 확실하게 나온것이 없는듯 합니다. 아마도 저런 내용이 있는 거라면 코리안 판타지라고 불리는 한단고기 정도겠죠. 저는 지금은 국수주의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수구꼴통처럼 친미친일계열도 아니지요.
고대의 조션이 정말 큰 나라이고 세상을 호령했다면 같은 민족의 후예로써 자랑스러울 일이겠지만은, 역사는 재판과 같이, 물증이 있어야 증명할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런 것을 주장하는 것은 물론 어디선가 보고 말하는 것이겠지만은 그 말하는 자료가 정말 사료로써의 가치가 있다는 것에 대한 의문점은 굉장합니다.
저도 한때 역사쪽 공부를 못했을때는 그것에 대해서 잠시나마 믿었던 적이 있었습니다만은, 결국 증거주의라고 해야할까요, 그런것에 따라서 증거가 없는 역사는 날조라고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아마도 그것을 인정하게되면 고사기와 일본서기도 정통 사료로써 인정해야할지도 모르겠죠.
결론. 듣보잡 들고와서 정통인 척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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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후
2009/11/09 13:58
2009/11/0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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