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바르셀로나 여행의 경로
1. 호텔에서 출발
2. 카사 바트요
3. 레제르바 이베리카 하몽 – 하몽과 와인 전문점
4. 카사 밀라 <——-목적지
5. 점심식사 – 브라세리아 라 올라
6. 구엘 공원
7. 카페에서 휴식
8. 사그라다 파밀리아
9. 호텔로 귀가
카사밀라로 가는 중에
맛있어보이는 하몽 가게에 들어섰습니다.
직접 하몽을 카빙 해주는 직원분입니다.
이곳에서 취급하는것은 100그램 단위로 카빙하여 진공포장을 해주고있으며
모든 것은 이베리코종의 베요타 하몽을 취급하고있습니다.
사진에 보듯 16유로짜리와 22유로짜리의 차이는 어깨살과 앞다리살의 차이라고합니다.
일반적인 세라노(백돼지)하몽은 짜고 비린내가 났지만, 이베리코 베요타하몽은 전혀 비린내가 나지않고 적절한 짠맛과 향이 퍼져나가는게 일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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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하몽뿐아니라, 햄과 치즈와 와인 및 조미료들도 취급하고있었습니다.
이곳에서 Pago de los Capellanes El Nogal 이라는 와인을 구입하였는데, 정말 맛있는 와인이었네요. 우선은 구입하고 검색해봤는데 웹에서 파는것과 크게 차이없이 가격을 받았으며, 바가지를 씌우지않고 정가로만 판매하는 좋은 가게입니다.
가게명은
RESERVA IBÉRICA Jamón iberico
카사밀라 근처에 있습니다.
가우디의 아픔이 들어있는(?)
카사 밀라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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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밀라의 매력은 생활감이 보인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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