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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홋카이도]9일차 아사히카와 우에노팜

마지막날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

쇼핑만 해도 벅찰것인데, 아침일찍일어나 아사히카와로 떠날 채비를 했습니다.

시기가 여름이었으면 비에이의 아오이이케를 가보려했지만, 개인적으로 렌트를 할수없는 상황이라 다음기회로 미루었네요.

삿포로역에서 파는 이시카리 연어밥. 가격 1080엔.

1시간20분만에 아사히카와 도착.

도착시간이 미묘했던지라,

세키호쿠센(石北線) 사쿠라오카역까지 가는 차가 12시에 있는 탓에, 1시간반 정도를 공원에서 쉬면서 게임했습니다.

아사히카와역 뒤편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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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키호쿠센의 열차를 타고 도착한 사쿠라오카역.

시골마을에있는작고아담하고파리가엄청많은역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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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목적지는 우에노팜 이라는 정원형농장이라고해야할지 농장형정원이라고해야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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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서 걸어서 15분 정도인데, 정문이라고 생각되는 남쪽문(및 주차장)은 원래 입구가 아니기에 막아두었고 , 거기서 왼편으로 돌면

정문이 나오게되어있습니다.

이곳이 우에노팜의 정문이었습니다. 이곳이 개장이 10월중순까지라 저는 거즘 끝물에 왔을때네요.

봄이나 여름에 오면 더더욱 장관이라고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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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준비를 한창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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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입장료는 800엔 입니다.

하지만 NAYA Cafe를 2000엔 이상 이용하고, 영수증을 보여주면 입장료를 받지않고 패스할수 있었습니다.

마침 정오경이라 배도 고플겸해서 이곳에서 식사를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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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YA Cafe의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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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파머의 카레였던가 하는 물건입니다. 야채를 구워서 불맛을 내는게 특징입니다. 야채의 형형색색데코와 카레자체가 나쁘지않았습니다. 보는 만족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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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로 파르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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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안에서 하는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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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들이 한가롭게 거닐고있네요.

추위에 강한 실키 닭이라고 한 것 같았습니다. 따로 먹이는 주고있는것 같지는 않았습니다만, 워낙 땅이 넓어서 벌레만 파먹어도 충분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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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도 꽃이지만, 길바닥의 보도블럭들도 컨셉이 독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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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에 올라가면 표지판에

노움의 산책로라고 나타내길래 진입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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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맛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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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타지세계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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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오카역에서 집에돌아가는 열차를 기다리며.

여기서 이번 홋카이도여행의 끝을 맺습니다.

다음에는 리시리섬이나, 동쪽끝의 시레토코를 돌아다녀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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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비행기안에서 촬영한 울릉도 모습.

 

 

 

사용기기 : 갤럭시노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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