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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홋카이도]4일차 노보리베츠->삿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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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에 료칸에서 아침밥을 먹고, 바로 준비한뒤에 삿포로로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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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반납하고, 점심겸에 야채 스프카레로 유명한 수아게로 와봤습니다. 본점이 너무 꽉찬 나머지 살짝 뒤편에 2호점이 있어서 그쪽으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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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키노역 근처에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거즘 정오쯤부터 21시까지라고 보면 되네요.

스프카레 수아게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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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한정인 망고&오렌지라씨  4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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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제목을 까먹었는데 1150엔 메뉴중에 하나였고, 매움난이도는 카라구치 정도였습니다. 4/6단계.

매운거 좋아하시면 5단계도전하셔도 무방할듯합니다. 4단계에서도 그닥 맵다는 느낌은 적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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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시간이 흘러 저녁이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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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녁식사를 하러 집근처에 명물인 노루도 라면으로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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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11:30〜15:00   (중간에 브레이크 타임이있음)
17:30〜23:00(L.O. 22:30)

타베로그의 노루도라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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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저같은 경우는 밥심이 있기때문에, 980엔짜리 노루도셋트를 시켰습니다.

제가시킨 노루도셋트의 내용은, 국물없는탄탄멘+미니차슈동+우롱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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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내부의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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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메뉴가 나왔습니다.

여기서는 산쵸가루를 주네요. 좀 뿌렸더니 입안에 살짝 얼얼해집니다.

짭짤한듯하면서도 질리지않는 맛이 독특했습니다. 어~어? 뭐지 짜네 어? 먹을만한데? 헐 괜찮은데? 라는 느낌으로 뚝딱 비워버렸네요.

앞으로 노루도의 노예가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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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서 다음날 여행을 위한 준비를 끝마치고

겨울한정 코하쿠 에비스 맥주와 치즈대구포, 임연수발효식품을 먹으면서 잠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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