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골]1일차 – 울란바토르와 테렐지

몽골 여행은 2010년 8월 14일부터 8월 22일간의 일정을 이제서야 올리게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울란바토르 및 도시지역은 현재와 변화가 조금 있기에 지금과는 상황이 다를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

몽골의 통화단위 투그릭

환율은 한화와 1:1

.

.

울란바토르 외곽에 위치한 징기스칸의 초대형 기마상.

2010년에는 내부 오픈을 하지않은 상태라 겉만 보고 갔습니다.

바로 가고난 몇달뒤에 오픈을 했다고하더라구요. 지금은 오픈상태.

.

.

그리고 테렐지로 이동.

테렐지에서 마을이보이는 장면으로 같이갔던 선생님들과 어머니께서 한장 샷.

.

.

테렐지에서 골동품 상인이 팔고있는것을 구경하였습니다.

저는 제기같이 보이는 주전자를 구입했네요.

칼 같은것도 있었습니다만, 도검류이기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

.

킴 선생님의 몽골 여우털모자를 쓰시고 한껏 멋을 내시네요.

몽골 족장 부인 포스입니다. (Good job)

.

.

테렐지에서 명물인 기암괴석들에서 갔이갔던 배낭여행팀원들과의 샷.

.

.

멋진 기암괴석들의 산입니다.

한국에서는 볼수없는 장관이지요.

.

.

바위위로 올라가면 딱 사람하나만 들어갈수있는 구멍이 있는데, 죄가 많은 사람은 통과할수 없다고 합니다.

이때는 제가 죄가 적어서 그런지 겨우겨우 통과했네요. 조금 폐쇄 공포증이있어서 그런지 들어갈때 심장이 벌컹했네요.

.

.

전체 샷.

.

말을 타고 어디론가 가려는 몽골 아낙네를 찰칵. 여기서는 여성분께서 웃으면서 포즈를 잡아주셨습니다.

.

.

몽골여행의 난점.

숨을 곳이 없습니다. 고로 소변이나 볼일을 보기위해서 저런 상태여야하는데, 남자는 조금 낫습니다만

여자의 경우는 큰 파라솔을 꼭 상비하길 바랍니다.

.

.

한가롭게 노니는 동물들.

.

.

이때의 여행은 소련제 푸르공 봉고차와 더불어

베테랑 운전사 아저씨 2명과 몽골인가이드 1명, 요리사 1명이서 팀으로 움직였습니다.

다시 울란바토르로와서 한인식당에서 식사후에

달란자르가드로 향하여 후딱 움직였습니다. 거즘 차로 1일 이상 걸리는 거리라 바쁘게 움직였네요.

.

.

잠시 비가 내렸었는데, 말들이 물웅덩이에서 목을 축이고있습니다.

.

.

보들보들 캐쉬미어 염소들.

.

.

사진에서는 안나오지만 X자로 거대 무지개를 보았습니다.

실제로는 굉장히 진하게 무지개가 보입니다만은 사진에서는 희미하게 나타나는게 아쉬웠네요.

자연의 신비를 새삼 느끼게합니다.

.

.

대지에서 수증기가 증발하면서 무지개가 핀 모습, 중앙에 역 무지개가 희미하게 나타났습니다.

.

.

상당히 북반구이다보니 밤 9시가 되가는데도 해가지지않습니다.

차 안에서 하루종일 달려도 드넓은 대지를 보는 재미에 한껏 심취해있었네요.

.

.

밤 11시가 되어 중간 숙소에 도착.

딱히 정해진 숙소라기보다는, 길가다가 유목민 텐테(게르)가 있어서 거기에 1인당 5천원 꼴로 하여 숙박을 했습니다.

이때정도가 되야 겨우 밤이 되었네요. 다들 지친하루를 넘어가기위해 술과 안주를 들고 마시다가 들어가서 꼬로록 했습니다.

.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