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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인도네시아] 10일차, 자카르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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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당의 미낭까바우 공항에서 자카르타행 국내선 비행기(Lion항공)를 타고, 자카르타로 이동합니다.
이동시간은 2시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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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에 도착.
인도네시아에서는 대중교통자체가 발달되있지않고, 있다고해도 위험하기때문에
대중교통중에서는 블루버드 택시만을 이용하라고 이야기합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절대로 로컬 버스를 이용하면 안됩니다.
바가지만 쓰면 다행인데, 앞뒤를 가로막으면서 바가지씌운 버스비를 내지않으면 못내리게하는등의 행패를 부립니다.
특히 자카르타는 굉장히 심하구요.(제 친구의경험담)
그래서 인도네시아에서는 반드시 블루버드 택시만을 이용하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즉, 정직하게 미터기만으로 요금을 측정하기 때문입니다. 고급브랜드로 실버버드 골덴버드가 있습니다.

근데 블루버드가 인기를 끌자, 유사 짭퉁 블루버드 택시도 있으니 조심하시길바랍니다.

http://www.bluebirdgroup.com/

이 사이트에 가면 진짜 블루버드 택시가 어떤지 보입니다.
블루버드사의 택시기사님들은 유니폼을 반드시 착용하고있구요, 간판에 기러기같은 모양의 블루버드 모양이 찍혀있습니다.
색깔도 유사품은 차이가있기때문에 잘 구분하셔야합니다.

블루버드택시는 절대 흥정을 하지않으며, 무조건 미터기로만 요금을 받습니다.
흥정하면 무조건 가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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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광장입니다.
엄청나게 크죠. 외세로부터 독립한것을 자랑으로 여기는게 부럽게만 보입니다.
헬조선은 매국노 짓거리한사람들을 추켜세우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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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2번째로 큰 이슬람사원인
마스지드 이스띠끄랄 입니다.
원래는 5~6명이서 그냥 걸어서 가려고했습니다만,
모나크광장에서 어떤 인도네시아 할아버지가 따라붙으면서 안내해주겠다고 했습니다.
너무 친절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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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안의 모습.
쿠알라룸푸르의 자멕사원과 다르게 일반인들의 입장도 가능했습니다.
물론 남자는 오른쪽 여자는 왼쪽문으로 입장해야한다는 룰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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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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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띠끄랄 뒤편에 보이는 자카르타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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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절한 안내인 할아버지는
이스띠끄랄을 나오자마자
돈을 요구했습니다.
무려 개인당 50달러(70만루피)를 주라고 압박하더군요.
보통 1일 가이드 풀로 돌려도 10만도 안되는데 1시간 안내해줬다고 50달러 내놓으라니 속으로 어처구니가 없었죠.
사람을 물로보나. 이래서 대도시는 조심해야합니다. 눈감으면 코 베어가니.
그냥 저와 같이안으로 움직인 선생님은 5만씩해서 10만루피주고 그냥 가버렸습니다.

자카르타 혐오 +1 이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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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녁밥을 모나크 근처에 노점에서 먹고 이날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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