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바르셀로나 1일차 1/4 – 카사 바트요

2022년 9월 27일(스페인현지시각)에 시작한 여행입니다

 

 

첫날 바르셀로나 여행의 경로

1. 호텔에서 출발

2. 카사 바트요   <——-목적지

3. 레제르바 이베리카 하몽 – 하몽과 와인 전문점

4. 카사 밀라

5. 점심식사 – 브라세리아 라 올라

6. 구엘 공원

7. 카페에서 휴식

8. 사그라다 파밀리아

9. 호텔로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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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에 일어나서

여행을 위한 준비, 미리 화장실 가기, 비상식량이나 음식 챙기기를 해두고 어머니와 호텔앞을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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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첫 번째 목표인 가우디의 유명 개인주택 디자인인

카사 바트요를 향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카사바트요와 각종 입장권들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미리 구입해둔 상태라 몸만 빠르게 가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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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바르셀로나는 한적하기 그지없었습니다.

한국과는 다른 거리의 모습과 건물의 양식을 보면서 천천히 어머니와 움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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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바트요 가는길에.

건물들의 다양한 대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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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즘 호텔에서 걸어서 15~20분 가다보니

카사 바트요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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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 바트요 앞에는 그날따라 한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50%였고, 나머지가 중국인 관광객20%, 그리고 서양인 관광객들이 머물었습니다.

은근슬쩍 관광객 가이드분들에게 카사 바트요에 대한 이야기를 슬쩍 듣기도하고,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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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조형과 문양들은

이 말을 떠오르게합니다 ‘신(神)은 디테일에 깃든다’

외관부터 창틀 하나하나 가우디의 건축에 대한 사랑과 이 건물을 만든 장인들의 숨결이 느껴지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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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아름 다운 전등.

하나하나 소홀한게 없는 정성에 사람들이 감동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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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 바트요 내부에서 본 벽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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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서 바깥을 본 모습.

저녁에 여기서 와인을 마시면서 식사를 하면 정말 멋있을거같다는 생각이 드는 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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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중앙이 타일에 의해서 반사가 되는지라

어둡지 않고 의외로 밝았습니다.

이런것까지 계산해서 설계한것인지 가우디의 위대함에 알면 알수록 고개를 숙여지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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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뒤편의 모습입니다.

뒤편에는 넓직한 장소가있고, 타일로 장식된 아름다운 조형물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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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이었나 기억은 가물가물한데,

내부의 일부 공간에서는 카사바트요를 주제로 여러 다른작가들의 전시물이나 영상물들이 보여지고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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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으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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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의 비늘과 같다는 카사 바트요의 옥상입니다.

옥상까지도 대충볼것이 없어서, 어머니와 사진을 계속 찍어대기 바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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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로 가는 통로의 현대적인 조형.

특이하게 이부분은 일본인 작가분이 디자인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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